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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바벨의 언어들 : 언어들의 기원과 지리적 분포는 창세기 기록과 일치한다.

미디어위원회
2026-02-06

바벨의 언어들

: 언어들의 기원과 지리적 분포는 창세기 기록과 일치한다.

(The languages of babel)

By Dr Murray Adamthwaite


언어의 기원은 진화론과 상충되며, 창세기의 바벨탑 기록과 일치한다.


   언어(languages)의 기원은 진화론자들에게 매우 어려운 난제이다. 인간은 어떻게 언어를 사용해서 의미 있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을까? 1859년 다윈의 『종의 기원』 출간 이후 이 주제에 대한 추측들이 무성했다. 그중 일부는 너무도 이상해서 파리 언어학회(Société de Linguistique de Paris)는 이러한 논의를 전면 금지했고, 이는 1세기 이상 지속되었다.[1]

현대 진화론자들은 원시적인 '기호(symbols, 상징)'에서 해답을 찾으려 한다. 즉, 인간 언어는 위협적인 포식자와 같은 다양한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단순한 으르렁거림과 소음을 내던 유인원과 같은 생물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소음에서 일련의 기호들이 생겨났고, 차례로 간단한 문장으로, 더 나아가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단어들의 배열로,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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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화론자인 크리스티안센(Christiansen)과 커비(Kirby)는 언어 진화에 관해 다음과 같은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

언어와 인지의 진화를 둘러싼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가 과연 찾을 수 있을지는 아직도 의문이다.[3]

장 애이치슨(Jean Aitchison)은 저명한 언어학자 조셉 그린버그(Joseph Greenberg)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언어의 진화는 결코 입증된 적이 없으며, 현재의 증거에 따르면 모든 언어들의 본질적 동등성(equality)이 유지되고 있다.[4]

따라서 이러한 '으르렁 소리에서 문법으로(grunts-to-grammar)' 진화했다는 시나리오는 심각한 문제점을 갖고 있다. 이 이론의 한 가지 예측은 언어의 역사, 특히 특정 언어의 역사는 과거로 갈수록 더 단순한 언어로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는 정반대로, 과거의 언어는 더 복잡하며, 온갖 문법적 의미적 미묘함이 나타나있고, 이러한 미묘함은 후대 언어에서 점차 사라져있다는 것이다. 이는 진화론적 예측과 완전히 반대되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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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위험을 알리는 소리나 짝을 부르는 소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하지만 광범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구문과 문법을 갖춘 진정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오직 인간뿐이며, 우리는 어린 시절에 이를 자연스럽게 배운다.


이러한 '으르렁 소리에서 문법으로' 진화하는 시나리오는 심각한 문제점을 갖고 있다.


예를 들어, 1,000년 전의 고대 영어는 명사에 4개의 격(cases)이 있었고, 5번째 격의 흔적도 있었으며, 각 격은 적절하게 활용되었고, 동사의 활용에도 다양한 활용이 있었다.[5] 이러한 특징 중 상당수는 중세시대의 영어에서도 사라졌고, 현대 영어에서는 더욱 많이 사라졌다. 예를 들어 동사의 가정법이나, 2인칭 단수와 복수의 구분이 그렇다.

그러므로 이러한 진화 시나리오는 심각하게 의심받아야 한다.


야벳어, 셈어, 함어

진화론자에게 또 다른 문제점은 기본적 언어 집단들 사이의 구조적 차이가 매우 크다는 점인데, 이들은 서로 관련이 없어 보인다. 흥미롭게도, 언어학자들은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믿지 않으면서도 오랫동안 노아 아들들의 이름을 따서, 언어를 셈어족(Semitic), 함어족(Hamitic), 야벳어족(Japhetic)으로 분류했다. 이러한 명칭은 부분적으로 전통적 유산이지만, 과거 세속주의자들은 고대 근동의 초기 역사가 창세기 10장에 나오는 것처럼 세 가지 기본 흐름으로 민족이 흩어져, 각기 다른 언어 집단을 형성했음을 넓은 의미에서 인식하고 있었다. 따라서 야벳어족은 인도유럽(Indo-European) 지역의 언어를, 셈어족은 근동(Near East) 지역의 언어를, 함어족은 이집트와 아프리카(Egypt and Africa) 지역의 언어를 지칭하며, 각 언어는 다음과 같이 서로 상당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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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이트의 하투실리 3세(Hattušili III)와 이집트 람세스 2세(Ramesses II) 간의 조약(히타이트어 버전).


 셈어족(Semitic Family)—이것은 다시 세 가지 하위 범주로 나뉜다.

⦁동부 셈어족 : 아카드어(Akkadian)와 그 방언(dialects)들. 아카드어는 히브리어와 같은 서부 셈어와 어느 정도 공통된 어휘를 가지고 있지만, 많은 어휘가 독자적이며, 특히 바빌로니아 방언은 수메르어(Sumerian)에서 유래했다.[7]

⦁서부 셈어족 : 아람어(Aramaic), 히브리어(Hebrew), 모압어(Moabite), 가나안어(Canaanite), 페니키아어(Phoenician), 우가리트어(Ugaritic, 우가릿어) 등

⦁남부 셈어족 : 아랍어(Arabic), 에티오피아어(Ethiopic), 팔미라어(Palmyrene), 나바테아어(Nabataean).


인도유럽어족(Indo-European family) : 히타이트어(Hittite), 루위어(Luwian), 팔라어(Palaic), 산스크리트어(Sanskrit), 고대 페르시아어(Old Persian), 고전 그리스어 및 코이네 그리스어(Classical and Koine Greek), 라틴어(Latin), 고대 튜턴어(old Teutonic), 슬라브어(Slavic) 등이 있다. 히타이트어와 그 방언들이 그리스어, 나아가 중앙 유럽의 인도유럽어족과 연관되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지만, 그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불확실하다.


함어족(Hamitic  family)  언어들은 궁극적으로 이집트어(Egyptian)에서 유래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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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엘람 점토판(Elamite tablet)에 나타난 초기 상형문자.


서로 관련 없는 여러 언어들

최근 들어 이러한 세 갈래의 언어 흐름은 분열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이 기본적인 분류 체계보다 이 지역에서 유래한 초기 언어가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고대 근동의 언어 지형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서로 관련이 없지만, 매우 복잡한 언어들이 풍부하게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야벳, 함, 셈의 후손들이 “그 족속과 언어”대로 퍼져 나갔다는 성경의 기록(창세기 10:5, 20, 31)과 모순되지 않는다. 오히려 이는 바벨탑 이야기에서 예상할 수 있는 바로 그 모습이다.


첫 번째 현상

두 가지 현상이 두드러진다. 첫째, 이 모든 언어들은 대략 BC 3천 년 중반경, 즉 일반적인 연대기상으로 거의 동시에 등장한다는 것이다. 세속적 학자들에게는 그 기원이 여전히 불분명하다. 이것은 창세기 11:8-9절로부터 예상할 수 있듯이, 민족들의 갑작스러운 다양성과 초기 민족 이동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고대 근동의 주요 언어 및 언어 집단은 다음과 같으며, 각각은 다른 어떤 언어와도 관련이 없다 :


⦁수메르어(Sumerian) : 하부 메소포타미아(Lower Mesopotamia) 지역의 고대 언어이다. 현재까지도 약 75% 정도만 이해되고 있으며, 단음절 또는 이음절로 이루어진 명사나 동사 어근에 다른 음절이 붙는 구조이다. 명사는 10개의 격(cases)을 가질 수 있고, 동사는 접두사와 접미사가 다양하게 붙는 복잡한 형태이다. 그 결과, 하나의 단어가 영어에서 긴 구나 문장에 해당하는 의미를 표현할 수 있다.

⦁엘람어(Elamite) : 이란 고원(Iranian Plateau)의 남서부 지역에서 사용되었다. '원시 엘람어(proto-Elamite)' 문자가 확인되었지만, 그 바탕이 되는 언어는 아직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8]

⦁이집트어(Egyptian) : 파라오 시대의 언어는 매우 복잡했으며, 상형문자 또한 마찬가지였다.[9] 여기서 이집트어의 후기 형태인 콥트어(Coptic)가 나왔고, 함어(Hamitic) 또는 아프리카-아시아어족(Afro-Asian family) 전체가 나왔다. 셈어족 세계의 언어와는 관련이 없지만, 후자의 많은 언어들이 이집트어에서 차용한 단어들을 받아들였다.

⦁후르리어(Hurrian) : BC 2천 년기(2nd millennium) 중반 미탄니 왕국(Mitanni kingdom)의 언어.[10] BC 3천 년기(3rd millennium) 후반의 쐐기문자에서 처음 나타난다.[11]

⦁하티어(Hattian) : 아나톨리아(Anatolia, 옛날의 소아시아로 오늘날 튀르키예)의 가장 오래된 언어로, 짧은 문헌 몇 점만 남아 있다. 후대의 인도유럽어족에 속하는 히타이트어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12]

⦁카사이트어(Kassite) : 기원이 불분명하지만, 아마도 자그로스 산맥(Zagros Mountains) 지역 출신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사용했으며, 이들은 히타이트 왕 무르실리 1세(Muršilis I, BC 1595년경)에게 바빌론이 함락된 후, 바빌론을 점령했다. 이 언어는 문헌이 부족하여 부분적으로만 이해되고 있다.

⦁에트루리아어(Etruscan) : 로마인 이전에 이탈리아에 거주했던 사람들의 언어로, 로마인들은 BC 2천년기 경에 그곳에 정착한 것으로 보인다. 에트루리아인들은 BC 1천 년기 초에 그리스 문자(원래는 페니키아 문자)를 받아들였지만, 에트루리아어는 이보다 수 세기 앞서 존재했다.

⦁인더스 언어(Indus Valley language) : 이 아주 초기 문명의 문자는 아직 해독되지 않았으며, 그 바탕이 된 언어도 알려지지 않았다. 언어학자 배리 펠스(Barry Fells)는 1970년대에 해독을 시도하여, 그 문자는 6개의 모음과 24개의 자음으로 이루어진 알파벳 문자이며, 언어는 구조적으로 복잡하지만 분명히 인도유럽어족에 속하고, 나아가 산스크리트어의 직계 조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13] 펠스의 해독을 모두가 받아들인 것은 아니지만, 산스크리트어와의 연관성은 그의 주장을 매우 타당하게 만든다.


두 번째 현상

근동(및 고대 유럽)의 이들 고대 언어들은 초기 인도유럽어를 포함하여 모두 오래전에 사멸했다. 수메르어, 엘람어, 후르리어, 에트루리아어, 카사이트어, 하티어와 같은 몇몇 언어들은 현재까지도 완전히 이해되지 못하고 있으며, 다만 수메르어와 엘람어는 비교적 많은 문헌들로 남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고대 언어들의 어휘 중 일부는 후대 언어로 전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특히 히타이트어 단어들은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거쳐 서유럽 언어로 전해졌다. 예를 들어, wātar(물)가 있다. 아카드어의 단어들은 라틴어나 아랍어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이들을 거쳐 현대 언어에도 남아 있다. 예를 들어, gammalu(낙타), šamaššammu(참깨, 문자 그대로 "식물의 기름")가 있다.

한편 셈어족, 함어족, 야벳어족 외에도 동유럽, 아시아, 극동 지역의 언어 그룹들은 바벨탑 사건의 결과로 생겨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근동 지역의 초기 언어들과는 달리, 이들 언어의 초기 역사는 시간의 흐름 속에 묻혀버렸다. 이들 언어의 대부분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으며, 그 예는 다음과 같다.

⦁동유럽과 러시아의 슬라브어(Slavic) : 리투아니아어(Lithuanian) 및 라트비아어(Latvian)와 같이 동일한 어족의 발트어(Baltic)와 함께, 동부 인도유럽어족에 속한다.

⦁우랄어족(Uralic Group) : 이 어족에는 헝가리어, 핀란드어, 에스토니아어 및 발트해 연안 지역과 그 동쪽 지역에서 사용되는 기타 언어들이 포함된다. 그러나 이 언어들은 서로 구별되며, 앞서 언급한 슬라브어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알타이어족(Altaic Group) : 터키어, 몽골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티베트어족(Sino-Tibetan Group) : 티베트어, 버마어, 고대 중국어.


시날에서 온 세상으로


고대 언어와 그 지리적 분포를 연구해 보면, 창세기에 기록된 내용과 일치하는 증거들이 나타난다. 즉, 하나님께서 갑작스럽고 초자연적인 행위를 통해 서로 관련은 없지만 매우 복잡한 언어들을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창세기 11:2절에 따르면, 언어의 혼란은 “시날 땅(the land of Shin‘ar)”에서 일어났는데, 이 땅은 창세기 10:10절과 14:1절에도 언급되어 있다. 이는 의심할 여지 없이 하부 메소포타미아(Lower Mesopotamia)를 가리킨다. 창세기 10:10절에서는 이 지역의 다른 도시들과의 연관성이 언급되어 있고, 다니엘 1:2절에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유다로부터의 탈취물을 시날 땅 자기 신들의 신전에 가져다 두었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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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 메소포타미아 지역


이러한 서로 다른 언어들은 창세기 주석에서 읽을 수 있는 내용과 다르게[14],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나의 원형 언어에서 자연스럽게 발전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고대 언어와 그 지리적 분포를 연구해 보면, 오히려 창세기에 기록된 내용과 일치하는 증거들이 존재한다. 즉, 하나님께서 갑작스럽고 초자연적인 행위를 통해, 서로 관련이 없는 매우 복잡한 언어들을 창조하신 것이다. 그 결과,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근동 지역에 다양한 언어들이 생겨났는데, 이 언어들은 모두 BC 3천 년기(third millennium) 후반에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15]

바벨탑 사건으로 인해 발생했던 초기 근동 지역의 매우 복잡한 언어들은 수 세기 동안 사용되었지만, 결국 대부분 사라졌다. 수메르어와 하티어처럼 빨리 사라진 언어도 있고, 후르리어와 에트루리아어처럼 나중에 사라진 언어도 있다. 그러나 일부 언어(또는 그 언어의 후손)는 해당 민족 집단이 아시아 전역에서 극동지역으로 흩어지면서 존속하게 되었다. 앞서 언급한 우랄어족, 알타이어족, 중국티베트어족이 그 예이다. 한편 유럽, 근동, 아프리카에서는 야벳어족, 함어족, 셈어족이라는 세 가지 주요 언어 흐름이 각각 인도유럽어족, 아프리카-아시아어족, 셈어족으로 통합되었다.


결론

창세기는 실제 역사이다. 이는 신약 성경의 저자들과 예수님도 확증하고 계신 것이다. 따라서 고대 근동의 언어적 조망이 창세기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References and Notes

1. Christiansen, M.H. and Kirby, S., Language Evolution: consensus and controversies, Trends in Cognitive Sciences 7(7):300, 2003.

2. Christiansen and Kirby, ref. 1, pp. 301–2.

3. Christiansen and Kirby, ref. 1, pp. 301–2.

4. Jean Aitchison, Language Change: Progress or Decay? 4th edition, New York: Cambridge University Press, p. 240, 2013, citing J. Greenberg, The nature and uses of linguistic typologies, International Journal of American Linguistics, 23(2):75, 1957.

5. Bruce Mitchell and Fred C. Robinson, A Guide to Old English, Fifth Ed., Oxford, Blackwell, 1992, p. 62.

6. ‘Near East’ is used here in the strict sense to refer to the Syria-Palestine region through to the Iranian Plateau. The ‘Middle East’ is properly the region from Afghanistan to Myanmar, and the ‘Far East’ is Thailand, Vietnam, China, Japan, etc. The use of ‘Middle East’ for Palestine, Syria, Mesopotamia, etc. is the erroneous creation of modern journalism and politics.

7. Huehnergard, J., A Grammar of Akkadian, Winona Lake, Eisebrauns, pp. 599–603, 2005.

8. Gragg, G.B., Less-Understood Languages of Ancient Western Asia, in Civilizations of the Ancient Near East (CANE), Vol. IV, New York, Scribner’s, pp. 2162–63, 1995.

9. Gardiner, A., Egyptian Grammar, 3rd Edn, Oxford, Ashmolean Museum, pp. 438, 443–542, 1957.

10. Gurney proposes that while Hurrian was the language of the populace of Mitanni, the empire was ruled by “a caste of Indo-Aryans”, whose language had affinities with Sanskrit. See Gurney, O.R., The Hittites, Penguin Books, p. 107, 1990.

11. Edzard, D.O., Sumerian Grammar, SBL, Atlanta, p. 4, 2003; Wilhelm, G., The Hurrians, Warminster, Aris & Phillips, p. 7, 1989.

12. Gurney, ref. 10, p. 101; Gragg, ref. 8, pp. 2174–76.

13. Fell, J, Part 2: Barry Fells’ Revolution in Deciphering Old World Scripts, 21st Century Science and Technology, Summer, p. 53, 2001.

14. As discussed in Aalders, G.Ch., Genesis, Volume I, Bible Student’s Commentary Series, Engl. Tr. Zondervan, pp. 253–4, 1981.

15. Care must be taken to distinguish the (later) written attestation of a language from its actual (earlier) existence as a lingua franca, which can be a gap of centuries. This is particularly so with Etruscan, and possibly Elam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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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Published 11 Nov, 2019.

          First appeared in Creation 42(1), Pages 52 - 55, January 2020.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tower-of-babel-languag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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