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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원회
2026-08-0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큰 머리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작은 팔을 갖도록 설계되었다.

(T. rex Engineered with Small Arms to Balance Its Large Head)

by Tim Clarey, PH.D.




   오랫동안  진화 과학자들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의 작은 앞발에 대해 의문을 품어왔다. 많은 사람들에게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앞발은 다른 수각류 공룡의 앞발에 비해 지나치게 작아 보였다. 흔히 제기되는 질문은 "이렇게 큰 포식자에게 이 작은 앞발은 무슨 소용이 있었을까?"였다. 최근 한 연구는 이 오랜 수수께끼를 해결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1] 하지만 놀이터의 시소(teeter-totter)만 타봤어도, 시간과 노력을 훨씬 절약할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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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 박사 과정 학생인 찰리 셰러(Charlie Scherer)와 그의 동료들은 85종의 수각류(theropod, 육식 공룡)의 머리 크기와 앞다리 크기를 조사했다.[1] 이들은 85종 중 61종에 대해 두개골과 앞다리의 비율을 계산했다. 또한 두개골 비율, 물기 힘, 치아 형태를 포함하는 새로운 ‘두개골 강건성(견고성) 점수(cranial robusticity score)’를 개발했다.[1] 두개골 강건성(뼈 두께, 두개골의 크기와 모양, 치아 등의 요소 포함)은 연구자들이 공룡이 무엇을 어떻게 먹었을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연구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작은 앞다리를 설명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연구 결과는 두개골의 강건성과 앞다리 크기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앞다리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식습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작았을 가능성을 시사한다.[1] 하지만 공룡의 행동은 뼈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생물학 연구팀은 두개골과 앞다리 크기의 상대적인 관계를 알려지지 않은 진화 과정과 연결시키려 했다. "연구 결과는 앞다리 축소가 두개골의 강건성 및 거대화와 강한 상관관계를 보인다는 것을 나타낸다. 축소되거나 퇴화된 앞다리는 두개골의 강건성과 거대화의 증가와 함께 적어도 다섯 개의 수각류 계통에서 진화했다."[1] 따라서 저자들은 무작위적 진화로 인해 앞다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작아졌고, 심지어 퇴화된(vestigial) 기관이라고까지 표현했다.


셰러(Scherer)는 덧붙여서,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이끈 요인이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짧은 팔과 크고 강력하게 발달한 머리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발견했다. 공격 수단으로서 머리가 팔을 대신하게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2]


그들은 더 나아가 두개골의 강건함과 수각류 공룡의 일반적인 먹이 사이의 연관성을 밝히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


그러므로 포식자의 두개골의 강건성은 먹잇감의 특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더 큰 먹잇감을 공격하거나 제압할 때는 필연적으로 더 큰 힘이 가해지므로, 포식자는 이를 견디기 위해 더 크고 강건한 두개골을 필요로 했을 것이다.[1]


궁극적으로 기존 과학자들은 먹잇감의 몸집이 클수록, 팔의 크기를 희생하는 대신에 두개골과 두개골 용량도 커야 한다고 결론짓고 있었다.[1] 셰러는 이렇게 말했다.


본 연구는 상관관계를 밝히는 것이지,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것은 아니지만, 튼튼한 두개골이 짧은 앞다리보다 먼저 발달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 반대로, 즉 포식자들이 아무런 보조 수단 없이 공격 메커니즘을 포기하는 것은 진화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것이다.[2]


하지만 이러한 진화론적 설명이 과연 이치에 맞는 것일까? 어떻게 머리가 먼저 커지고 나서 오랜 시간에 걸쳐 팔이 작아질 수 있었을까? 어쩌면 머리와 팔 크기 사이의 이러한 관계를 설명하는 더 나은 방법이 있을지도 모른다. 완벽하게 균형 잡힌 설계를 가리키는 설명 말이다.


수각류와 같은 두 발로 걷는 공룡들은 뒤쪽 엉덩이를 중심으로 균형을 잡는다. 꼬리는 머리, 앞다리, 그리고 상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했다. 무게가 고르게 분산되도록 구조적으로 매우 정교해야 했다. 마치 시소처럼 양쪽 끝에 같은 무게가 실려야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처럼, 두 발로 걷는 공룡들도 마찬가지였다. 머리가 큰데 앞다리도 크면 균형이 무너져 앞쪽으로 무게가 쏠리게 된다. 그러면 어색하게 걷게 될 것이다. 이러한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꼬리는 더욱 커야 했다.


두개골과 팔 크기 사이의 관계에 숨겨진, 이러한 공학적 원리를 인식하는 것은 무작위적 돌연변이나 장구한 시간보다는, 창조주와 창조주간을 떠올리게 한다. 주 예수님께서는 모든 동물들을 두개골에서부터 꼬리 끝까지 모든 부위들을 완벽하게 설계하셨다. 머리 크기는 각 공룡이 어떤 식물을 먹도록 설계되었는지에 따라 결정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큰 식물을 먹기 위해 큰 두개골이 필요했다면, 그에 맞춰 팔은 더 작게 설계되었을 것이다. 또한 머리가 크고 팔이 작은 공룡은 먹이를 먹는 데 팔을 사용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결국 모든 것은 공학(engineering)과 균형(balance)에 관한 것이다. 수각류 공룡은 팔이 서서히 길어지거나 짧아지는 진화를 거치지 않았다. 팔은 항상 두개골과 꼬리에 완벽한 비율을 이루었으며, 진화는 필요하지 않았다. 그리고 모든 일에는 목적이 있듯이, 티라노사우루스의 짧은 팔에도 분명 어떤 목적이 있었을 것이라고 믿을 수 있다. 비록 그 목적이 정확히 무엇이었는지는 아직 알지 못하더라도 말이다.



References

1. Scherer, C. R., E. Steell, and P. Upchurch. 2026. Drivers and Mechanisms of Convergent Forelimb Reduction in Non-Avian Theropod Dinosaurs.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93 (2071): 20260528.

2. University College London. T. rex’s Tiny Arms May Have Evolved for a Surprisingly Brutal Reason.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20, 2026, accessed June 2, 2026.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갑자기 불쑥 등장하는 티라노사우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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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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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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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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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는 격변적 매몰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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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큼 똑똑하지 않았던 티라노사우르스 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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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티라노사우루스 공룡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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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는 새로운 공룡 화석들 : 티라노사우루스에 깃털은 없었다. 해양퇴적층에 육상공룡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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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은 40년에 걸쳐 성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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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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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해석되고 있는 티라노사우루스 공룡들의 집단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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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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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공룡 묘지에 대한 진화론자의 이상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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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개혁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 창세기로 돌아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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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만들어낸 공룡 신화, 그 정체를 폭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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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설계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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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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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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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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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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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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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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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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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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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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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DNA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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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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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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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7.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rex-engineered-with-small-arms-bala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7-28

장엄한 공룡 묘지에 대한 진화론자의 이상한 설명 

(Evolutionist Explains Away Spectacular Dinosaur Graveyard)

David F. Coppedge



문제는 데이터가 아니다. 진화론적 사고방식이 증거에 이야기 지어내기를 강요하고 있다.


   이탈리아 북동부의 화석들은 한 격변적 이야기를 말하고 있었지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지켜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뼈들과 퇴적층의 잔해를 보면, 많은 물이 관여되어 있었고, 수중 퇴적물의 밀물과 썰물이 있었다. 그것은 홍수처럼 보이지만, 오늘날 그 지역에서 알려진 홍수보다 훨씬 강력했던 대홍수였다. 다음은 몇 가지 관찰 사항이다 :

▶ 공룡의 죽음의 자세는 익사로 인한 질식으로 추정된다.[사진을 보라]. (2011. 11. 23 참조) 

▶ 놀라운 보존 상태는 빠른 매몰을 시사한다.

▶ 공룡, 식물, 악어가 함께 묻혀있다.

▶ 연부조직의 윤곽이 보존되어 있다.

▶ 진흙에 얇은 층리들이 나있다.


이 장소는 빌라지오 델 페스카토레(Villaggio del Pescatore, 어부의 마을)라고 불리고 있다. The Conversation 지는 진화론적 연대로 "약 8천만 년 전"[관찰되지 않은]에 그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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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지오 델 페스카토레에서 발견된 공룡 테티스하드로스 인슐라리스(Tethyshadros insularis)의 복원된 골격으로, 전형적인 공룡 죽음의 자세, 즉 머리를 뒤로 젖힌 채로 죽어있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The Conversation 기사로부터).


*참조 : 공룡들의 죽음의 자세

https://creation.kr/Dinosaur/?idx=152619508&bmode=view

▶ 공룡 죽음의 자세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870&t=board


화석 묘지를 만든 폭풍들 : 고대 몬순(monsoons, 계절풍)이 장엄한 공룡 화석 유적지를 만들었다(?).(The Conversation, 2026. 7. 22). 알피오 알레산드로 키아렌차(Alfio Alessandro Chiarenza, 영국 왕립학회 뉴턴 국제 고생물학 펠로우)는 기후 변화가 이 공룡들을 죽였다고 독자들이 믿기를 원하고 있었다 :

수년간의 연구 끝에, 볼로냐 대학(University of Bologna)의 페데리코 판티(Federico Fanti) 교수와 나는 고생물학자, 물리학자, 지질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을 이끌고, 이 화석 보물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정확히 밝혀냈다. 우리의 발견은 수십 년간 이어진 경쟁하는 해석들을 뒤집었다.

즉, 이곳은 "이전에 제안됐던 조용하고 고립된 호수나 싱크홀(sinkhole)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새로운 제안은 어떤가? 수십 년 동안 대중들을 속여왔던 진화론자들의 옛 제안처럼, 오늘날의 독자들도 속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빌라지오 델 페스카토레는 단순히 화석들이 아름답게 보존된 곳이 아니다. 이곳은 또한 이 유적지를 형성했던 기후의 기록이기도 하다.


키아렌차 교수는 주변 이암층에 나 있는 얇은 층리(laminae)들에서 얻은 단서에 의존하고 있었다. 그의 생각은 또 다른 수정을 해야 하는데, 층리들은 년층(annual layers)이 아니라, 매일 생겨나는 일일 성장층(daily layers)이었다. 이를 알기 위해 그는 암석에 대한 싱크로트론 방사광(Synchrotron Radiation)을 이용한 X선 분석을 수행했다.

스캔 결과 이 층리들은 바다 조수(ocean tides)에 의해, 하루에 두 쌍씩(two pairs each day) 퇴적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조수는 오늘날에도 발생되는 강한 조수와 약한 조수의 친숙한 2주 주기(fortnightly cycle, 격주로 반복되는 주기)에 따라 달라졌다. 이 뛰어난 해상도 덕분에 조수 층리(tidal layers)들을 셀 수 있었다.


이 층리들은 전진과 후퇴를 반복했던 단일 해류의 흐름을 기록할 수도 있지 않을까? 결국 그는 무거운 공룡들을 익사시킬 만큼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거대한 폭풍을 말하고 있었다. 키아렌차 교수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부합했던 이전 해석을 뒤엎어버리고 있었다.

우리의 계산에 따르면, 화석들이 포함된 전체 암석 더미는 단지 40년 만에 쌓였다. 한 사람의 생애보다 짧은 기간 안에 돌이 되어버렸다. 여러 개체들이 포함되어 있는 대부분의 화석 퇴적층들을 모두 합치면, 수천 년 또는 수백만 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여기에서는 몇십 년 정도의 시간만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게 말이 되는가? 도대체 어느 곳에서, 같은 장소에 40년 동안 매년 파괴적인 홍수를 반복해서 일으키는 기후 변화가 있었을까? 기억하라, 이곳이 유일한 화석 공룡 묘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론 프리츠(Ron Fritz) 박사는 2026. 5. 20일에 전 세계 여러 곳의 공룡 묘지들에 대한 목록을 제시했다. 이탈리아의 이 지역이 큰 폭풍에 취약했다면, 왜 살아남은 동물들은 교훈을 얻지 못하고, 그곳을 멀리 이동하여 피하지 않았을까?


기후 변화 : 쓸데없는 설명

키아렌차는 한 파충류가 뒤집힌 채로(upside-down) 홍수 바닥으로 가라앉아, 미생물에 의해 빠르게 분해되지 않고, 바닥을 파묻혀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게 그의 특별한 탄원(pleading)인가? 가장 확실한 한 가지는 기후 변화에 관한 설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

이 지역은 많은 비가 오는 여름과 반복되는 열대 저기압이 있었으며, 당시 온실기후가 유지되고 있었다....

우리는 몬순 기후의 홍수, 조수에 의한 포획, 미생물 봉인의 조합이, 뜨거운 열대의 온실기후에서 매우 잘 보존된 화석 유적지가 만들어진 비법이었음을 제안한다. 그러한 환경에서는 유기물질 잔해들은 급격한 부패로 빠르게 파괴될 수 있었던 환경이었다....

극심한 폭풍들이 이 고대 해안선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이해하는 것은, 현대의 해안이 높은 CO₂ 농도로 인해, 더 따뜻하고 격동적인 기후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제 여러분은 인간이 공모하여 오늘날 높은 CO2 농도를 초래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꼈을 것이다. 그런데, 왜 8천만 년 전에 산업 발달이나 자동차들이 없었을텐데, 왜 기후 변화가 일어났는지 그에게 물어보라. 그리고 그의 설교가 끝났을 때쯤, 왜 죄책감을 느꼈는지 궁금해 해보라.


년층에 대한 해석이 도전받은 적이 있었는지 궁금할 수도 있을 것이다. 실제로 창조 지질학자인 스티브 오스틴(Steve Austin)은 세인트 헬렌스 산(Mt St Helens) 폭발에서 하루 만에 형성된 두터운 지층을 조사했으며, 그곳에서 미세한 엽층들도 발견했다. 이 층리들은 단일 화쇄류(single pyroclastic flow)에 의해 퇴적되었고, 수년 후 단일 이류(single mudflow)에 의해 그랜드 캐니언 크기의 1/40 크기의 협곡이 깎여서 파여졌다. 그의 연구가 발표된 지 수년 후, 나는 오스틴 박사와 함께 현장을 견학했었다. 우리는 직접 그 증거들을 눈으로 보았다.


*참조 :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41&bmode=view

퇴적층의 엽층에 관한 실험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34&bmode=view

▶ 세인트 헬렌 산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1555&t=board

▶ 지층퇴적 실험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65625&t=board

▶ 이암층의 빠른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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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자들이 세인트 헬렌스 산 아래의 격변적 이류 흐름(mudflow)에 의해, 몇 시간 만에 단단한 암석이  파여진 '미니 그랜드 캐니언'을 탐험하고 있다. 지층에는 단일 화쇄류에 의해 퇴적된 미세한 층리들을 볼 수 있다.


키아렌차 박사가 세인트 헬렌산의 이 협곡을 조사했다면, 미세한 층리들이 년층(annual layers)들이 아니라, 40년간의 폭풍들에 의한 퇴적을 나타내는 일층(daily layers)들일 것이라고 결론지을 것으로 상상할 수 있다. 그의 싱크로트론 방사선 장비로 층들의 쌍을 찾아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퇴적 속도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지만, 그래도 몇 시간 정도로 빠르지는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물론, 그가 세인트 헬렌산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목격자들의 증언이 없었다면, 그의 이야기는 그럴듯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빌라지오 델 페스카토레의 증거를 어떻게 해석할까? 물에 빠져죽은 익사한 자세로 묻혀있는 대형 동물들, 부드러운 세밀한 흔적들의 정교한 보존, 미세한 입자들의 이암 퇴적물, 악어, 나무, 잎사귀들이 뒤섞여서 파묻혀있는 모습들 – 이것이 기후 변화로 인한 수십 년간 있었던 폭풍들의 이야기일까? 아니면 이곳과 전 세계의 공룡 묘지들을 남겨놓은 격변적 대홍수 재앙의 말없는 증거일까?


특히 키아렌차 등이 Global and Planetary Change 지에 게재한 논문에서는 '빠르다'라는 단어를 26회, '연부조직'을 21회씩 사용했다. 논문에서는 공룡 사망 자세의 이유를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 "세 표본 모두 수동적 자세(passive postures)를 보여주고 있다 — 아치형 척추, 비대칭적인 사지 위치, 그리고 후궁반장성 경추 만곡(opisthotonic cervical curvature) - 이는 사망 전후 경련(peri-mortem convulsions) 보다는 물에 빠진 사체의 사후 이완(post-mortem relaxation of submerged carcasses)과 일치한다." 이것은 관절이 붙어있는 공룡 골격에서 매우 흔한(remarkably common)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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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반드시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 틀을 유지해야 한다. 지구 반대편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뼈에서 발견된 부드러운 연부조직과 혈관에 대해 키아렌차 박사가 뭐라고 말할지 궁금하다. (2025. 3. 20,   2025. 7. 19.).



*참조 : 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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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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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홍수' : 캐나다의 대대적인 공룡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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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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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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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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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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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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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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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538670&bmode=view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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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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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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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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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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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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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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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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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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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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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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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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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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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DNA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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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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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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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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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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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지층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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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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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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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7. 23.

주소 : https://crev.info/2026/07/evolutionist-explains-away-dinosaur-gravey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5-29

또 다시 발견된 공룡 단백질에 

장구한 연대를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충격을 받고 있었다.

(Deep Time Evolutionists Rocked by Dinosaur Protein)

By John D Wise, PhD



  콜라겐(collagen)은 과학계의 일반적인 견해보다 화석들에서 흔히 존재할 수 있는 것으로 치부되고 있다.

 

공룡 뼈에서 탄력성 있는 단백질의 발견과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대중 과학 관련 기사 제목들은 때때로 의도적으로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어서, 어처구니 없을 정도이다. 최근의 한 제목이 바로 그런 경우이다


"6600만 년 된 공룡 뼈에서 생체 유기분자가 발견되어 고생물학계가 들썩이고 있다. (ScienceDaily, 2026. 5. 14). 리버풀 대학의 보도 자료는 이러한 놀라운 발견에 더해 "공룡 뼈 내부에서 발견된 놀라운 사실은 원래 단백질의 잔해가 공룡 시대부터 남아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내가 이 내용을 아내에게 읽어주자, 아내는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사람을 고용한 거야?"라고 물었다. 정확히 그것이다. 헤드라인이 암시하는 바는 명확하다. 예상치 못했던 일이 일어났다. 패러다임을 뒤바꿀 만한 사건이다. 화석화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해봐야 할지도 모른다. 이 발견은 원래의 생체물질은 오랜 세월 동안 보존될 수 없다는 기존의 믿음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주의 깊은 독자(적어도 CEH의 정기 구독자)들이라면 많이 듣던 소식임을 알 수 있다. 지난 20년 동안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들에서 원래의 생체분자가 아직도 온전히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고생물학계는 큰 충격을 받아왔다 이러한 현상은 6600만 년 전의 공룡 화석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훨씬 더 오래전 시대의 화석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반복되고 있는 충격

ScienceDaily 지가 보도한 기사의 근거가 된 연구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드몬토사우루스 화석 뼈에서 내인성 콜라겐의 증거(Analytical Chemistry, 2025. 1. 17). 이 논문은 적외선 분광법(infrared spectroscopy), 교차 편광 현미경(cross-polarized light microscopy), 액체 크로마토그래피-탠덤 질량분석법(tandem LC-MS)[1] 및 오염 방지를 위한 신중한 통제를 실시한 여러 분석 기술들을 사용하여, 공룡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표본에서 복구된 콜라겐(collagen)의 특징을 보고하고 있었다. 

해당 학술지에 실린 연구 결과는 사실상 다소 겸손한 결론으로 귀결된다. 화석에서 발견된 단백질은 화석 자체에 내재된 것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는 것이다. 흔히 그렇듯이 논문의 표현은 비교적 절제되어 있지만, 헤드라인은 그렇지 않았다. CEH 독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런 경우는 드물지 않다 "원래 조직과 일치하는 분자 조각 검출"과 같은 절제되고 정직한 제목 대신, "놀라운 발견으로 오랜 가정이 뒤집히다"라는 제목을 보게 된다.


불가능한 발견에 대한 간략한 역사

그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가정(assumptions)"이 무엇이었는지 되짚어 볼 가치가 있다. 수십 년 동안 고생물학에서 통용되던 예상은 화학에서 얻은 지식과 일관된 것이었고, 단순했다. 즉, 원래 화석 생물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은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처음에 이와 같은 발견들에 대해서는 오염, 미생물 활동, 또는 분석 오류의 결과로 치부해 버렸다.

이러한 입장은 비합리적인 것이 아니었다. 이는 유기물질 분자들의 분해 속도와 화석 기록에 대한 추정되는 장구한 연대에 근거한 것이었다.

과학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2000년대 초부터 공룡 화석에서 보존된 연부조직, 혈관과 유사한 구조, 단백질 조각에 대한 보고서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러한 발견은 처음에는 무시되었고, 그 후에는 회의적인 시각으로 받아들여졌으며, 결국에는 이 문제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한 느낌과 함께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그 이후로 증거들은 계속 보고되었고, 꾸준히 축적되어 왔다.


오염으로 치부하기

이 연구는 부분적으로 오염 가설에 대한 대응으로 시작되었다. 화석에서 유기물질의 흔적이 발견될 경우, 가장 "안전한" 설명이자 오늘날까지도 흥미롭게도 여전히 유효한 설명은 유기물질이 나중에 유입되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것이 표준 진화 모델의 합리적인 기본 설명이었다. 그러나 여러 독립적인 발견들과 기술들이 동일한 결론으로 수렴함에 따라, 설명의 부담은 다른 곳으로 옮겨가야 했다. 어느 시점에서는 오염이라는 설명이 검증 가능한 가설로서 기능을 하는지, 아니면 단순히 기존의 이야기를 유지하기 위한 것인지를 질문해야 한다. 리버풀 대학 연구팀은 이를 검증하기 위해 나섰다 :

현미경 관찰, 화학 분석, 단백질 염기서열 분석 등을 결합하여, 연구팀은 오염 가능성을 배제하고, 해당 분자들이 공룡 고유의 것이라는 주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주 문제를 우회하기

ScienceDaily 지의 기사는 이번 발견의 중요성에 대한 논평을 인용하며, 이를 해당 분야 내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재평가의 일환으로 제시하고 있었다 :

단백질이 수천만 년 동안 화석에서 보존될 수 있다면, 과학자들은 멸종된 동물을 연구하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얻게 될지도 모른다.

미세한 분자 흔적을 통해 뼈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공룡 종 간의 진화적 관계를 밝혀낼 수 있을 가능성이 있게 되었다. 또한 연구자들은 공룡의 성장, 노화, 생리 및 질병에 대해서도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이미지들은 뼈 콜라겐의 온전한 부분을 드러낼 수 있으며, 이는 향후 단백질 분석을 위한 풍부한 화석 후보들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리버풀 대학 전기공학과 질량분석 연구 그룹의 책임자인 테일러(Taylor)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공룡들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공룡 종들 간의 연결 고리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이다."


세속 언론은 이러한 "열린 미래"를 완전히 새로운 개척지처럼 다루고 있었다. 하지만 이 영역의 연구는 오래전부터 진화론자들이 인정하려 하지 않는 사람들이 수행해 오고 있었다. 공룡 및 화석에서 생체물질 잔존과 관련된 유명한 연구자들로는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루시앙 투인스트라(Lucien Tuinstra),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 등이 있다. 이들은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현재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핵심 사실, 즉 기존의 통념상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여겨지는 화석들에 원래의 생체분자 물질이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이들을 비롯한 많은 연구자들은 이러한 발견이 기존의 진화론적 오랜 연대 틀을 위협한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독자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한다. 오히려 이 발견은 마치 기존 담론에서 완전히 갑자기 나타난 것처럼, 애초에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오랜 논쟁과는 무관한 것처럼 묘사되고 있다. 이러한 생략은 드문 일이 아니다. 이는 과학적 이야기 전달 방식에서 흔히 나타나는 경향, 즉 불편한 증거의 등장만을 이야기하고, 그 불편함의 역사는 언급하지 않는 경향을 반영한다.

이는 지적 표절(intellectual plagiarism)의 정교한 형태이다. 자신의 데이터에 대해 특정 기여자는 "신뢰할 수 없는 해석자"로 격리되고, 그 데이터는 선구적인 돌파구를 연 것처럼, 세속적 이름으로 다시 등록된다.[2]


허가보다 증거가 먼저 도착했을 때

여기에는 어떤 패턴이 있는데, 이는 고생물학을 넘어 다른 분야에서도 적용된다. 기존 이야기와 모순되는 불편한 증거가 나타나면, 처음에는 불가능한 것으로 치부되고, 그다음에는 오염, 오해, 또는 불순한 특정 의도를 가진 이데올로기로 치부되며, 그다음에는 예외적이고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간주되어, 이야기 자체에 더 이상의 영향을 미치지 않고 격리될 수 있는 단순한 "흥미로운 현상"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마침내, 그것은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가정"을 뒤집는 새로운 발견의 근거가 된다.

하지만 격리는 결코 해제되지 않는다. 그 이야기는 그저 상황에 맞춰 변형될 뿐이다. 이례적인 현상은 과거형으로 처리되어, "자기-교정 과학(self-correcting science)"이라고 말해진다.


배의 침몰을 막기 위한 짐 버리기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최근의 상황 전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가장 좁은 의미에서 보면, 이는 화석들에서 단백질 잔해를 정밀하게 식별해낼 수 있는 기술적 성과이다. 더 넓은 의미에서 보면, 이는 분자 보존에 대한 지속적인 재평가 과정에서 얻은 또 하나의 중요한 데이터이다.

하지만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현상은 지식 사회학(sociology of knowledge)의 한 사례 연구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콜라겐 자체가 콜라겐에 대한 과학적 합의 보다 보존되기 더 쉬웠던 것으로 치부되는 것이다. 적어도 내게 흥미로운 점은 진화론적 관점이 수억 수천만 년의 세속적 시간 틀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과학적 근거"들을 기꺼이 버리는지가 관찰되고 있다는 것이다.


관리되는 비정상적 이상(anomaly) 데이터

이러한 것들은 과학 분야에서 불편한 질문을 던지도록 한다. 어떤 종류의 증거가 진정으로 판도를 뒤흔드는 증거로 간주될까?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원래의 생체분자가 발견되고 있는 것은, 마치 고생물학계에서 "선캄브리아 시대에 토끼가 발견된 것"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즉, 기존 체계와는 너무나 동떨어진 발견이어서, 그 체계 자체를 재고하게 만들 정도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소수의 의견이 아니다. 그것은 화학적으로 분자들의 분해 속도와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지질학적 시간 틀에 대한 과학적 사실로부터 직접적으로 도출된 것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증거가 축적됨에 따라, 흥미로운 현상이 나타난다. 비정상적 이상 현상은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익숙해진다. 한때 모순으로 여겨졌던 것이 이제는 수수께끼로 취급된다. 근본 원리 차원에서 설명이 필요했던 것이 이제는 기술적인 세부 사항 수준에서 처리된다. 이전의 질문인 "이것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을까?"는 점차 "다른 어떤 것에도 영향을 주지 않고, 이것을 수용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으로 대체된다.

그러므로 현재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공룡 뼈에 원래의 생체물질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한때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종류의 증거가 신중한 재해석을 통해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취급되고 있다는 점이다.

공룡의 콜라겐은 남아있었다. 그것의 중요성은 체계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축소 과정에서 우리는 과학의 퇴보와, 증거(evidence)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증거에 대한 재정의(redefinition, 개념의 수정)를 보게 되는 것이다.



Footnotes

[1] Liquid Chromatography – Mass Spectrometry. This study marks the first time tandem LC-MS has been used to definitively isolate and quantify hydroxyproline (an amino acid highly abundant in collagen but absent in microbes) as an unambiguous endogenous marker within dinosaur bone.

[2] Think here of neo-catastrophism, of J Harlen Bretz and the Channeled Scablands, of Steve Austin and the lake-spillover model for Grand Canyon origins, CPT and John Baumgardner, John Sanford, et al.



*참조 : 오래된 연대 과학자들의 콜라겐 보존에 대한 모순된 주장 : 공룡의 콜라겐은 보존될 수 있고, 4천5백 년 전의 것은 보존되기 어렵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71237089&bmode=view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실험 : 철은 콜라겐 단백질을 보존하는 데 효과적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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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토스트 결합이 오랜 연대 개념을 구조할 수 있을까? : 화석에 남아있는 생체물질을 설명해보려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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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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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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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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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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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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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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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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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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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공룡이 피를 흘리는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진화론자들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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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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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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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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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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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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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의 콜라겐 단백질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 논란이 종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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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 아직도 남아있는 헤모글로빈은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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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서 또다시 원래의 헤모글로빈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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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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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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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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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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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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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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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 생체물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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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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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사 :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생체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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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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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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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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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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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조새 화석 표본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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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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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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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11억 년(?) 전의 생물 색깔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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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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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해석되고 있는 화석의 연부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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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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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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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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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5천만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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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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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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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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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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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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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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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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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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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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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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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DNA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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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C-14 연대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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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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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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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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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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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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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5. 15.

주소 : https://crev.info/2026/05/jw-dinosaur-protein-collage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4-17

새로 발견된 스피노사우루스 공룡의 신종은 대홍수를 지지한다.

(New Species of Spinosaurus Supports Flood Catastrophe)

by Gabriela Haynes, PH.D.  


    많은 사람들이 공룡(dinosaur) 화석들이 발견될 때, 화석의 상태, 새로운 종, 그리고 그 놀라운 크기에 매료되고 있다. 하지만 뉴스 기사, 과학 논문, 심지어 교과서 등에서 이러한 공룡에 관한 발견에 대해 읽게 될 때, 우리는 가장 중요한 질문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바로 "사실(facts)은 무엇이며, 그 사실은 어떻게 해석되고(interpreted) 있는가?"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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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과학자들은 공룡 스피노사우루스(Spinosaurus)의 새로운 종으로 추정되는 화석을 발견하고 '스피노사우루스 미라빌리스(Spinosaurus mirabilis)'라고 명명했다.[1] 이 발견에 대한 배경 설명을 하면, 스피노사우루스는 종종 가장 큰 육식공룡 중 하나로 묘사되고 있고, 길이는 약 14~18m, 무게는 약 8톤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두개골만 해도 복원된 길이가 거의 약 1.8m에 이른다. 1912년에 발견되어 1915년에 발표된 최초 표본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파손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인상적인 크기에 대한 설명은 이후에 발견된 화석 자료에 의존해 왔다. 따라서 특징, 크기, 심지어 종명과 구분까지도 여전히 논쟁의 대상이다.


스피노사우루스 화석은 다른 많은 공룡 화석들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파편들과 부분적인 잔해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기존 과학자들이 해석하는 것처럼 오랜 세월 동안 조용한 환경에서 평화롭게 묻혔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는 급격하고 파괴적인 퇴적 작용, 즉 노아 홍수와 같은 전 지구적 대홍수와 일치하는 증거를 발견하게 된다.

일반적인 뉴스 보도조차도 의도치 않게 이러한 현실을 암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어, "머리에 칼날 같은 높은 볏(crest)이 있고, 등에 커다란 돛(sail)이 달린 스피노사우루스 공룡이 현재의 니제르(Niger) 지역에 살았었다"와 같은 내용이다.[2]

위의 문장에 나오는 사실에 대한 가정과 해석에 주목하라. "현재의 니제르 지역에 살았었다"와 같은 진술은 화석이 원래 살았던 서식지에 묻혔다는 가정을 전제로 한다.[2] 하지만 이 결론이 화석 자체와 일치하는 것일까? 아니면 특정 세계관에 의해 생겨난 것일까?

우리 모두는 과거에 대한 믿음을 통해 증거를 해석한다. 이러한 틀을 세계관(worldview)이라고 하며, 이는 피할 수 없는 것이다. 고생물학에서는 화석 발견지를 해석하는 두 접근 방식이 있다. 기존 관점은 생물이 죽은 후 오랜 시간에 걸쳐 자신이 살았던 곳에 서서히 묻혔다고 가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적 젊은 지구론은 대부분의 화석들이 노아 홍수 때 급격하게 매몰된 결과라고 이해한다. 이 관점에서는 화석이 발견된 장소가 반드시 동물이 살았던 곳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동물이 묻힌 곳을 보여줄 뿐이다.


이번 발견에서 보고된 또 다른 세부 사항은 스피노사우루스가 "목이 긴 두 마리의 용각류(sauropods) 옆에 묻혀 있었다"는 것이다.[2] 기존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용각류를 육상 내륙 동물로 해석하는 반면, 스피노사우루스는 강이나 해안 지역에 살았던 반수생(semiaquatic) 동물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보고서에 따르면, 스피노사우루스 화석은 "해안선에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2] 그렇다면 어떻게 두 마리의 대형 내륙 용각류가 스피노사우루스와 함께 묻히게 됐던 것일까?

창조론적 관점에서 보면,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엄청난 물의 이동을 수반했던 전 지구적 대홍수는 서로 다른 환경의 생물들을 실어 운반했고 함께 파묻어버렸을 것이다. 실제로, 대륙 전반에 걸쳐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광범위하게 혼합되어 있는 현상은 화석 기록에서 전 세계적으로 반복적으로 관찰된다.[3] 생물들은 모든 대륙의 퇴적층에 화석들로 파묻혀 있으며, 이러한 패턴은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와 잘 부합한다.

공룡 관련 소식을 접할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우리는 어떤 세계관을 적용해서 그것을 바라봐야 할까이다. 성경의 틀 안에서 자료를 평가해 보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역사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맞는다. 다시 한번, 암석들은 하나님 말씀이 진실임을 강력하게 확증해 준다.


References

1. Sereno, P. C. et al. 2026. Scimitar-Crested Spinosaurus Species from the Sahara Caps Stepwise Spinosaurid Radiation. Science. 391 (6787).

2. Hughes-Castleberry, K. 95 Million-Year-Old Spinosaurus Had a Scimitar-Shaped Head Crest and Waded Through the Sahara’s Rivers Like a ‘Hell Heron.’ Live 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February 19, 2026, accessed February 25, 2026.

3.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

* Dr. Gabriela Haynes is a research associate for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he earned her doctorate in geology and paleontology from the Federal University of Ceará (Brazil) in conjunction with the University of Kentucky.


*관련기사 : '칼 같은 볏' 신종 스피노사우루스 발견 (2026. 2. 22. 동아사이언스)

https://v.daum.net/v/20260222094725992?f=p

지구상에서 가장 컸던 9500만년 전 헤엄치던 수중 공룡 스피노사우루스 화석 발견돼 (2014. 9. 12. 뉴시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912_0013165850&cID=10101&pID=10100


*참조 : 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057814&bmode=view

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64525762&bmode=view

수영을 했던 스피노사우루스 공룡은 욥기 41장의 리워야단인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3984593&bmode=view

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Burial/?idx=49073884&bmode=view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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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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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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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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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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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홍수' : 캐나다의 대대적인 공룡 무덤

https://creation.kr/Dinosaur/?idx=166495780&bmode=view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39&bmode=view

가장 간결한 설명.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75&bmode=view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5&bmode=view

진흙 공룡’은 정말로 ‘홍수 용’이었다 : 목을 쳐들고 죽어있는 이상한 자세가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23&bmode=view

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538670&bmode=view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61&bmode=view

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757344&bmode=view

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5657173&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57545&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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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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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에서 발견된 육상생물과 바다생물 화석들의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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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퇴적암에서 육상생물인 악어 화석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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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의 혼합을 지지하는 독일 바이에른의 거북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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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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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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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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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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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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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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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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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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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지층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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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화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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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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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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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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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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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3. 1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w-species-spinosaurus-supports-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2-10

공룡 발자국과 알 화석들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Dinosaur Footprints and Eggs)

Genesis Park


   고생물학자들은 생물의 몸체가 아닌, 생물의 활동이 보존된 것을 '흔적화석(trace fossils)'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부르고 있다. 여기에는 둥지, 발자국, 굴(burrows), 위석(gastroliths, 소화를 돕기 위해 삼킨 돌), 분석(coprolite, 화석화된 배설물)와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 발자국이나 둥지와 같은 사라지기 쉬운 흔적이 남겨지기 위해서는 빠른 매몰이 필요하다. 그런데 공룡들의 활동에 대해 알려주는 엄청난 양의 흔적화석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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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Patagonia)에는 수천 개의 화석화된 용각류 공룡의 알들이 있다. 스페인과 프랑스의 피레네 산맥(Pyrenees mountains)에는 약 30만 개의 공룡 알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몽골, 중국 사막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룡 알들이 매장되어 있다. 이들 중 일부는 빠른 매몰로 인해 배아의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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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Credit, Live Science>


중국, 미국, 스페인 등 세계 여러 지역의 공룡 발자국들은 공룡이 처음에는 명확한 발자국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 다음 공룡이 부력을 받으면서 발자국이 얕아진다. 마지막으로 암석층에는 긁힌 자국만 기록되어 있다. 이는 공룡이 걷고, 발끝으로 걷고, 마지막으로 헤엄치는 것과 일치한다. 호주 퀸즐랜드에는 라크 채석장 공룡 보행렬(Lark Quarry Dinosaur Trackway)이라는 유명한 공룡 발자국들이 있는데, 약 3,3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보존되어 있다. 이 '공룡 폭주(dinosaur stampede)' 발자국들은 마치 재앙에서 도망치는 것처럼, 모든 발자국들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발자국들 중 많은 발자국에는 길쭉한 홈(elongated grooves)이 있어, 공룡들이 발가락 끝으로 바닥을 긁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발자국들은 상승하는 홍수 물을 헤치며 나아가고 있었다면 말이 될 것이다. 분석가들은 보폭을 조사한 결과, 왼쪽, 오른쪽 발자국들은 공룡이 육지를 걷기에는 간격이 너무 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아마도 홍수 물흐름에 의해 떠내려가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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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둥지 장소와 보행렬을 설명하는 것은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모두에게 어려운 과제였다. 창조론자들에게 문제는 홍수로 인해 쌓인 것으로 추정되는 지층들 위에 어떻게 공룡들의 활동 흔적이 남아있을 수 있었느냐는 것이었다. 공룡이 노아 홍수의 재앙 한가운데서 돌아다니면서 알을 낳았는가? (이 질문은 진화론자들이 노아 홍수를 부정하기 위해 자주 사용한다. 그러나 아래에서 제시한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은 이를 쉽게 설명할 수 있다). 진화론자들에게도 설명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다.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 1,500개 이상의 장소에서 공룡의 보행렬들이 발견되었으며, 총 발자국들의 수는 수백만 개에 달한다. 하지만 이 모든 발자국들은 어떻게 보존되었을까? 오늘날의 진흙 속 동물 발자국들은 화석화되지 않는다. 대신 침식 과정을 통해 빠르게 지워진다. 또한 공룡 발자국들은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것처럼 이리저리 여러 방향으로 나있지 않고, 대부분이 고속도로처럼 일직선으로 나있다. 그리고 어린 새끼의 발자국들은 거의 없다(마치 성숙한 건강한 동물들만 재앙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애쓰며 발자국들을 화석으로 남겨놓은 것처럼). 그리고 수수께끼처럼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s),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s), 케라톱스과(ceratopsians) 공룡들의 발자국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무거운 갑옷을 입고 있는 공룡들은 수영을 잘 하지 못하고, 도망치는 속도도 느렸을 것이다. 따라서 이 공룡들은 발자국들이 남아있는 퇴적층을 쌓아놓았던, 초기 쓰나미에서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 예상될 수 있다. 화석화된 보행렬들은 수영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몸체를 갖고 있었던 공룡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공룡 발자국들은 볼리비아의 칼 오르코 공원(Cal Orcko Park)에 있다. 465개의 보행렬들이 걸쳐 12,000개의 개별 발자국들이 있다. 이 발자국들은 거의 수직의 절벽 위로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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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창세기는 역사인가?(Is Genesis History?)"에서 마커스 로스(Marcus Ross) 박사는 공룡 화석 보행렬의 또 다른 흥미로운 특징을 지적하고 있다. 그는 많은 경우에서 특정 공룡 종의 화석 증거들 중에서 가장 최초(낮은 위치의 지층)의 증거는 화석화된 보행렬이라는 것이다. 그런 다음 더 높은 암석지층에서 그 공룡 종의 화석화된 뼈들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오래된 지구 연대에 기초하는 진화론적 시나리오에 의하면, 이것은 말이 안 된다. 오랜 기간 발자국들을 남겨놓은 공룡들이 있었다면, 같은 지층에 뼈, 치아, 골격 등도 남겨놓았어야 한다. 그러나 증거들은 분명히 다른 것을 가리키고 있다. 아래 지층에는 공룡들이 흔적화석을 남겨놓고, 위쪽 지층에는 결국 죽어 뼈들을 화석으로 남겨놓은 것이다. 이것은 아래 지층과 윗지층 사이에 시간 차이가 거의 없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마이클 오어드(Michael Oard)는 2011년 그의 저서 '공룡의 도전과 미스터리(Dinosaur Challenges and Mysteries)'에서, 이러한 데이터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Briefly Exposed Diluvial Sediments)’ 모델을 제시했다. 그의 가설은 창세기 대홍수 동안 수위의 상승과 하강, 그리고 급격한 퇴적이 이러한 특징을 가장 잘 설명한다고 가정한다. 판구조 활동, 운석 충돌, 조석력(tidal forces) 등으로 홍수 물의 수위가 요동했다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다. 공룡 알, 둥지, 배아, 그리고 때때로 부화하는 새끼들은 이제 전 세계 약 200여 곳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 둥지 주변에는 보존된 식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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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둥지(대부분 부화하지 않은 상태)은 적절한 둥지가 아닌, 평탄한 층리면(마치 해변이나 갯벌, 또는 기타 부드러운 퇴적층과 같은)에 직접 낳는 것으로 보인다. "화석기록에 공룡 알들이 비교적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룡 둥지의 건설에 대한 흔적 화석 증거는 극히 드물다. 둥지의 존재는 일반적으로 한 번에 낳은 알들의 존재로 추론되며, 일반적으로 둥지 구조의 물리적 증거를 동반하지 않고 있다."(Chiappe, L.M., et al., “Nest Structures for Sauropods: Sedimentary Criteria for Recognition of Dinosaur Nesting Traces,” Palaios 19, 2004, p. 89.). 이는 일반적으로 다공성의 알을 땅 아래나 식물 아래에 묻어서 습도를 유지하고 숨기는 파충류에게는 드문 행동이다. 이는 스트레스가 많은 조건하에서 알들을 급하게 낳았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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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과 관련하여 한 가지 주목해야할 사항이 있다. 그것은 일부 공룡 알들은 다른 높이로 묻혀 있다는 것이다. 즉 한 둥지의 공룡 알들 중 일부는 다지층 화석(polystrate fossils)으로, 여러 층리를 통과하고 있다.(첫 번째 알과 마지막 알을 낳는 짧은 시간 사이에서도 퇴적물이 쌓이고 있음을 가리킴). 이것은 진화론적 연대에 의하면 수백에서 수만 년의 시간 간격이 존재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하지만 다음 암석층이 천천히 퇴적되는 동안 알은 몇 년 동안도 생존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것이 아니다. 퇴적층은 빠르게 쌓이고 있었을 것이다. 어떤 경우에서는 어미 공룡이 알을 낳는 동안에도 퇴적층이 쌓여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위의 화석 둥지를 주목하여 보라. 몽골에서 발견된 이 공룡알 둥지는 진흙탕 물이 그녀 주위를 소용돌이치는 동안에도 공룡이 어떻게 회전하며 차례로 알을 낳았는지를 보여준다. 첫 번째 알은 진흙 속 깊숙이 묻혀 있고, 아홉 번째 알은 퇴적층 위쪽에 묻혀있다! 마지막 알을 낳을 때쯤에는 몇 인치의 진흙이 추가로 쌓여진 것이었다. 또는 노출된 퇴적물이 탈수되어 알이 더 이상 가라앉지 않았을 수도 있다. 이러한 화석화된 공룡 알들은 당시 전 지구적 격변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가 되고 있으며, BEDS 가설과 창세기 대홍수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참조 :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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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과 알 : 대홍수 동안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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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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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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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능선 : 공룡들이 최후까지 서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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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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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8,0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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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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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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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보행렬은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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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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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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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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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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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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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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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홍수에 갇힌 무서운 파충류 : 물속에서 새겨진 공룡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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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의 홍수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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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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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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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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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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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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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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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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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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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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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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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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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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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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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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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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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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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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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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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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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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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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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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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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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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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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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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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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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개혁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구는 창세기로 돌아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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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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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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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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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멸종 이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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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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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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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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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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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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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Genesis Park

주소 : https://genesispark.com/exhibits/dinosaur-trivia/dinosaur-footprints-and-eg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1-30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은 40년에 걸쳐 성장을 했다.

: 홍수 이전 긴 수명에 대한 한 증거?

(Prolonged 40-Year Growth in T. Rex

: Evidence for Pre-Flood Longevity?)

by Jake Hebert, PH.D.


    2026년 PeerJ 지의 오픈 액세스 연구 논문에 따르면,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는 성체 크기로 완전히 성장하기까지 40년이 걸렸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것은 이전의 추정치인 25년과 비교되는 것이다.[1~3] 이 연구는 아마도 지금까지 수행된 공룡 성장 연구들 중 가장 엄격한 것으로, 이전의 어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분석보다도 더 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 살아있는 동물을 대상으로 한 장수(longevity) 연구에 의하면, 성체 크기에 늦게 도달하는 동물이 빨리 도달하는 동물보다 더 오래 산다는 것을 일관되게 보여주고 있다.[4] 이는 티라노사우루스의 오랜 성장 기간이 매우 긴 수명을 간접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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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거의 모든 화석들은 창세기 6~8장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로 멸종한 생물들의 유해들이다.[6, 7] 창세기 5장은 홍수 이전 시대의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900세에 이를 수 있었다고 담담하게 기록되어 있다. 성경에는 이 놀라운 장수가 기적적이거나 초자연적인 것이라는 암시가 전혀 없다. 하지만 만약 홍수 이전의 장수가 자연스러운 것이라면, 동물들도 매우 긴 수명을 누렸을 것으로 결론 내리는 것이 합리적이다. 왜냐하면 이 극단적인 장수의 거의 모든 메커니즘이 동물들에게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장수 능력은 유전적 오류가 적은 더 완벽했던 유전체 덕분이었을까?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을 때, 그들의 유전체는 완벽했고, 직계 후손들은 아마도 소수의 유전적 결함만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동물들을 만드셨을 때, 그들의 DNA에도 오류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장수가 더 이상적이었던 환경 덕분이었을까? 만약 그렇다면, 동물들도 그 환경에서 살았을 것이다. 따라서 홍수 이전 동물들도 인간처럼 매우 긴 수명을 가졌을 것으로 볼 수 있다.


놀랍게도, 이전 공룡 성장 연구들은 대형 공룡이 매우 빠르게 성체에 도달했다는 결론을 내렸었다. 한 연구에서는 거대한 아파토사우루스가 단 15년 만에 성체 크기가 되었다고 주장했다![8] 하지만 이러한 초기 연구들을 의심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첫째, 더 크고 무거운 동물일수록 일반적으로 수명이 더 길다. 거대한 체격만으로도 큰 공룡이 작은 동물보다 더 긴 수명을 가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그리고 성숙 기간이 길수록 수명이 길어지기 때문에, 대형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이 성숙에 도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따라서 대형 공룡이 매우 빠르게 성숙했다는 주장은 직관에 항상 반하는 것이었다.

둘째, 2013년 인텔렉추얼 벤처스(Intellectual Ventures)의 네이선 미어볼드(Nathan Myhrvold)의 논문은 이러한 초기 공룡 성장 연구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다[9, 10] : "이전에 발표된 많은 공룡 성장 연구 결과들은 인정된 통계 관행에서 벗어나거나, 발표된 데이터나 방법론이 부족한, 재현 불가능한 방법으로 얻어졌다."[11] 그가 조사한 모든 논문들 중에서 미어볼드가 비판하지 않은 용각류 성장 연구는 2005년 홀리 우드워드(Holly Woodward)에 의한 알라모사우루스(Alamosaurus) 성장 연구와, 2008년 토마스 레먼과 홀리 우드워드(Thomas Lehman and Holly Woodward)의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 성장 연구 단 두 편 뿐이었다.[12, 13] 이 두 연구는 대형 용각류의 경우 예상할 수 있는 더 긴 성장 기간을 제시했는데, 알라모사우루스는 45년, 아파토사우루스는 70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어볼드는 이 두 결과조차도 다소 불확실하다고 경고했는데, 이 연구들에서 가장 큰 용각류조차도 성체 전체 크기의 37%에 불과했기 때문이다.[11]


우드워드와 미어볼드는 이후 저명한 고생물학자 존(잭) 호너(John (Jack) Horner)와 협력하여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성장 시간을 재분석했으며, 이 PeerJ 논문이 그 결과물이다.[2] 이전 두 연구 결과와 일치하듯, 티라노사우루스 역시 성숙 지연(delayed maturation)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장수할 수 있는 것은 대형 공룡뿐만이 아니다. 전통적인 과학 문헌에는 많은 화석 생물들(상어를 포함해)이 장수했다는 직접적 간접적 증거들이 풍부하게 있다. 상어[14] 연체동물[15, 16], 새들[17], 악어류[18], 포유류[19, 20]... 이들은 오늘날 비교할 수 있는 동물들보다 훨씬 오래 살았다.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발전에 매우 고무되어야 한다. 과학적 증거들은 창세기 초기 장들조차도 성경의 기록이 사실임을 계속 확인시켜 주고 있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Harley, S. T. rex Grew Up Slowly: New Study Reveals ‘King of Dinosaurs’ Kept Growing until Age 40. Phys.org. Posted on phys.org January 14, 2026, accessed January 14, 2026.

2. Woodward, H. N., N. P. Myhrvold, and J. R. Horner. 2026. Prolonged Growth and Extended Subadult Development in the Tyrannosaurus rex Species Complex Revealed by Expanded Histological Sampling and Statistical Modeling. PeerJ. 14: e20469.

3. Erickson, G. M. et al. 2004. Gigantism and Comparative Life-History Parameters of Tyrannosaurid Dinosaurs. Nature. 430 (7001): 772–775.

4. For some of these studies, see Hebert III, L. 2023. Allometric and Metabolic Scaling: Arguments for Design . . . and Clues to Explaining Pre-Flood Longevity?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9, article 18.

5. The authors of the paper were not completely sure that all the specimens they studied were T. rex fossils, but they all had body types very similar to T. rex. For this reason, the authors described the fossil collection as a “Tyrannosaurus rex species complex.”

6. Morris, J. D. 1989. How Do the Dinosaurs Fit In? Acts & Facts. 18 (5).

7. Clarey, T. 2017. Dinosaur Fossils Found in Marine Sediments . . . Ag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25, 2017, accessed January 20, 2026.

8. Erickson, G. M., K. C. Rogers, and S. A. Yerby. 2001. Dinosaurian Growth Patterns and Rapid Avian Growth Rates. Nature. 412 (6845): 429–433.

9. Intellectual Ventures. https://www.intellectualventures.com/.

10. Myhrvold has been described as “the world’s most curious human.” YouTube: Bloomberg Originals. Posted on youtube.com May 19, 2022, accessed January 20, 2026.

11. Myhrvold, N. P. 2013. Revisiting the Estimation of Dinosaur Growth Rates. PLOS ONE. 8 (12): e81917.

12. Woodward, H. 2005. Bone Histology of the Sauropod Dinosaur Alamosaurus sanjuanensis from the Javelina Formation, Big Bend National Park, Texas. Master’s thesis. Texas Tech University: Lubbock, TX.

13. Lehman, T. M. and H. Woodward. 2008. Modeling Growth Rates for Sauropod Dinosaurs. Paleobiology. 34 (2): 264–281.

14. Hebert, J. 2024. Fossil Sharks Show Signs of Greater Past Longevity. Acts & Facts. 53 (5): 20.

15. Hebert, J. 2024. Oysters and Pre-Flood Longevity. Acts & Facts. 53 (5): 19.

16. Yika, B. Ancient Squid-Like Creature with Paperclip-Shaped Shell May Have Lived for Hundreds of Years. Phys.org. Posted on phys.org November 5, 2020, accessed January 14, 2026.

17. Hebert, J. 2026. Did Fossil Birds Live Longer Than Today’s Birds? Acts & Facts. 55 (1): 20.

18. Hebert, J. 2025. Croc Fossils Hint at Extreme Longevity. Acts & Facts. 54 (2): 18.

19. Hebert, J. Methuselah-Like Longevity in Pre-Flood Mammal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7, 2024, accessed January 14, 2026.

20. Hebert, J. 2024. Late Pleistocene Body Size Reduction: Evidence of a Post-Flood Decline in Longevity? Journal of Creation. 38 (1): 60–66.

* Dr. Hebert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십대 티라노사우루스 공룡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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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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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성장률 : 창조론자에게 문제인가, 해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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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장수를 암시하는 악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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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두셀라 같은 노아 홍수 이전 포유류들의 긴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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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장수의 징후를 보여주는 화석 상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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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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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한때 900년을 살았다고 주장한 유전학자가 해고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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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이전 장수의 증거를 밝히는 ICR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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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화석 생물들의 거대한 몸체 크기에 대한 진화론자와 ICR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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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년의 수명 : 홍수 이후 단축된 인간 수명의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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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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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에 관해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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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과의 만남 : 창세기 연대기의 정확성과 족장들의 긴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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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 이후 초장수인들의 수명감소 – 족보의 역사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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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이후 단축된 인간의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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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개의 결함 때문에 50년을 잃는다면? 조로증과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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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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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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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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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60&bmode=view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57&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2&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는 바다 상어와 함께 걸었는가? : 헬크릭 지층은 성경의 기록을 어떻게 지지하는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3916110&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의 마지막 식사는 격변적 매몰을 증거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849164&bmode=view

▶ 성경의 모순으로 주장되는 것들 - 900년의 긴 수명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695&t=board

▶ 근친결혼과 유전병 문제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596&t=board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0895&t=board

▶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https://creation.kr/Topic204/?idx=6665919&bmode=view

▶ 과거 거대생물

https://creation.kr/Topic202/?idx=16050559&bmode=view


출처 : ICR, 2026. 1. 2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prolonged-40-year-growth-t-rex-evid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1-28

초식을 하는 익룡의 발견

(Pterosaur Herbivory)

by Frank Sherwin, D.SC. (HON.)  


    익룡(pterosaurs)이라 불리는 흥미로운 비행 파충류가 다시 뉴스에 등장했다.[1] 그리 놀랍지 않은 것은, 고생물학자들이 한 익룡 화석을 발견했는데, 모래주머니에는 음식을 갈기 위한 작은 돌들이 있었고, 위 부위에 식물의 미세화석이 남아있는 것으로 밝혀졌다.[2] 이는 익룡이 식물을 먹었다는 것을 가리키며, 창조 모델에 신빙성을 부여한다. 진화론자 에릭 랄스(Eric Ralls)는 "지앙(Jiang et al.) 등의 연구는 적어도 한 종류의 익룡이 식물을 먹었다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한다"고 말했다.[3]


실제로 이 발견은 창세기의 창조주간에 대한 기록을 떠올리게 한다. 당시 하나님은 모든 동물들에게 오직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셨다.(창세기 1:30). 이는 지구의 최근 과거에 인간과 악어, 사자, 티라노사우루스, 상어, 거미, 악어 등 모든 동물들이 채식주의자였다는 창조 모델에 부합한다.[4] 육식과 포식적 행동으로의 전환이 정확히 언제 일어났는지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난 이후에 일어났다는 것은 알고 있다(로마서 5:12). 한 창조과학자는 "초식동물을 포식자로 바꾸기 위해 신체적 진화가 필요하지 않았다—단지 행동의 변화일 뿐이었다"고 말했다.[5]


그 연구 도중에 익룡 화석의 위 내용물에서 피톨리스(phytoliths, 식물규소체, 식물석)가 추출되었다.[2] 피톨리스는 식물이 생성하는 미세한 규산(광물) 입자로, 화석 속에 남아 있을 수 있으며, 분해에 매우 강하다. 이것은 익룡이 식물을 먹었다는 추가적인 설득력 있는 물리적 증거이다.

중국과학원(IVPP)의 과학자들은 마이크로 컴퓨터 라미노그래피(micro-computed laminography, micro-CL)를 사용해, 그들이 본 것이 실제로 익룡의 보존된 위 내용물인지를 확인했다.

이 잔해들이 화석화 과정 동안에 형성되어 보존됐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서, 마이크로 컴퓨터 라미노그래피가 실시되었다. 그 결과 이것들은 일부 갈비뼈(ribs) 아래와 일부 복부갈비뼈(gastralia) 위에 위치해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이것은 원래 위치에 보존된 위 내용물이라는 해석을 확인시켜 주었다.[2]


랄스는 "전체 익룡에서 식물을 먹는 익룡이 얼마나 되는지는 아직 알지 못한다. 향후 발견은 계절 변화, 혼합 식단, 또는 연령에 따른 변화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3] 하지만 분명히 이것은 창조 모델을 뒷받침하는 발견이다. 창조과학자들은 고생물학 연구가 계속됨에 따라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의 증가와 같은) 채식 또는 준채식 섭식을 나타내는 화석 동물들이 계속 발견될 것으로 예측한다.


References

1. Thomas, B. Pterosaur Revolution Confirms Cre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6, 2013.

2. Jiang, S. et al. First Occurrence of Phytoliths in Pterosaurs—Evidence for Herbivory. ScienceDirect. Posted on sciencedirect.com October 15, 2025.

3. Ralls, E. Ancient Fossil Proves Some Pterosaurs Preferred Eating Plants over Meat. Earth.com. Posted on earth.com November 12, 2025.

4. Genesis 1:29–30.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중국서 발견된 화석으로 최초의 초식성 익룡 확인…수십 년간의 미스터리 깨뜨린 고생물학 (2025. 11. 8. 뉴스스페이스)

https://www.newsspace.kr/news/article.html?no=10565

“익룡은 채식주의자”…1억 2천만 년 전 화석이 뒤집은 학계 정설 (2025. 7. 16. 파퓰러사이언스)

https://www.pops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59


*참조 : 아담의 타락과 저주로 인한 창조물의 훼손과 생태계 기능의 일부 변경

https://creation.kr/Genesis/?idx=18762040&bmode=view

고기를 먹지 않는 사자 : 육식동물도 채식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한 사례.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30&bmode=view

채식을 하던 오색앵무새가 육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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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하는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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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을 하는 거미와 예상 밖의 초식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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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을 잡아먹는 공룡 : 하나님이 공룡을 이러한 모습으로 창조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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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와 돼지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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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동물이 창조시에 초식을 하였다면 육식에 필요한 송곳니는 왜 만들어졌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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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나방은 그렇게 시작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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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지구와 더 잘 어울리는 흡혈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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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흡혈을 하는 미스터리가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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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최근에 어떻게 사람의 피를 빨게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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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론자들의 도전 : 사랑의 하나님은 왜 킬러 해파리를 창조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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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나님은 크고 날카로운 이빨을 창조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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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악어의 무시무시한 이빨을 창조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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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머리는 원래부터 기생생물이었는가? : 새로 발견된 화석 거머리류는 흡혈을 하지 않았다.

https://creation.kr/Genesis/?idx=168485988&bmode=view

가장 오래된 결핵이라는 주장 : 결핵도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던 창조의 한 부분인가?

https://creation.kr/Topic502/?idx=13862618&bmode=view

흑사병 : 살인자의 탄생 : 페스트 균도 하나님이 창조하셨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0&bmode=view

하나님이 에볼라 바이러스도 만드셨는가?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90&bmode=view

창조, 타락, 그리고 콜레라

https://creation.kr/Genesis/?idx=1289065&bmode=view

당신은 하나님께 박테리아에 대해 감사한 적이 있는가?

https://creation.kr/LIfe/?idx=18446897&bmode=view

건강은 좋은 바이러스와 미생물에 달려있다.

https://creation.kr/Topic502/?idx=13866869&bmode=view

독성 침입식물은 하나님의 창조에 적합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Genesis/?idx=17956735&bmode=view

병균과 독물들도 치료에 사용될 수 있다.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37&bmode=view

뱀독의 기원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Genesis/?idx=1289131&bmode=view

뱀과 뱀독의 기원은 진화론에 독이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757407&bmode=view

전갈 독... 하나님께 감사?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48&bmode=view

말벌의 독이 항암제?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89&bmode=view

익룡은 창조 시부터 날 수 있었다 : 익룡 화석의 뇌 스캔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Dinosaur/?idx=169482357&bmode=view

다위노프테루스 : 다양한 익룡들, 그러나 조상은 없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8142916&bmode=view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16&bmode=view

중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익룡? : 익룡의 선조는 이미 완전히 발달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4&bmode=view

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1&bmode=view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32&bmode=view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37&bmode=view

아프리카의 예술품에 등장하는 익룡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0975179&bmode=view

고대 중국 예술품에 묘사되어 있는 공룡과 익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50385577&bmode=view

코스타리카의 "죽음의 용"은 익룡이 사람을 공격했음을 보여준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2048946&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1

https://creation.kr/Dinosaur/?idx=134250650&bmode=view

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2

https://creation.kr/Dinosaur/?idx=134548802&bmode=view

▶ 채식과 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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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곳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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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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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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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균과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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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의 역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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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 이전의 죽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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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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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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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1.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pterosaur-herbivo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1-27

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8,0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The Flood Explains 18,000 Dinosaur Tracks in Bolivia)

by Tim Clarey, PH.D.


    볼리비아의 엘 몰리노 지층(El Molino Formation)에서 18,000개의 개별 공룡 발자국(dinosaur tracks)들이 새롭게 발견되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수각류 공룡 발자국(theropod dinosaur tracks)들을 포함하고 있다.[1] 발자국들은 약 1.5개의 축구장 면적에 해당하는 한 지역을 포함하여 9개 장소들에 걸쳐 새겨져 있었다. 놀랍게도, 이 유적지는 지금까지 보고된 공룡 수영 발자국(dinosaur swim tracks) 수가 가장 많다는 점이다.[1] (사진은 여기를 클릭).

미국과 볼리비아의 공동 과학팀은 PLoS One 지에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볼리비아 토로토로 국립공원(Torotoro National Park)의 카레라스 팜파 발자국 유적지(Carreras Pampa tracksite)는 공룡 발자국(dinosaur tracks), 꼬리 흔적(tail traces), 수영 발자국(swim tracks)들을 풍부하게 보존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1,321개의 보행렬(track-ways)과 289개의 단독 발자국들을 보고하며, 총 16,600개의 수각류 공룡 발자국들, 280개의 수영 보행렬과 총 1,378개의 수영 발자국들, 그리고 꼬리 흔적이 있는 여러 개의 발자국을 보고하고 있다. 수많은 조류(bird) 발자국들이 지역적으로 발견되며, 이는 수각류 발자국과 연관되어 있다.[1]

또한 발굴팀은 보행렬의 방향을 문서화하여, 발자국들이 두 주요 방향으로 유적지를 가로질러 이동한 것으로 확인했다.[1] 수영 발자국도 같은 방향 중 하나를 따랐지만, 보행 트랙 위에 (이후에) 형성됐다.[1] 과학자들은 이렇게 썼다,

풍부한 수영 발자국(swim tracks)은 수각류(theropods)가 만든 것으로, 거의 떠있는 듯이 발가락 끝으로 부드러운 바닥을 차며 헤엄쳤다. 걷는 발자국들에 찍혀있는 수영 발자국들의 존재는 걷는 발자국들이 먼저 형성되었고, 수영 발자국을 만든 공룡들은 같은 지역(같은 방향으로)에서 나중에 수영했음을 나타낸다.[1]

그들은 계속해서 말했다:

이 층서학적 관계는 수위가 공룡이 수영할 수 있을 만큼 상승했을 때도 바닥이 보행 발자국들을 보존했음을 보여준다. 수영 발자국과 고립된 얕은 수영 발자국들은 각 공룡들이 헤엄을 치며 바닥을 긁어 만든 것이다.[1]

발굴팀은 또한 발견했다 :

꼬리가 끌린 흔적이 있는 수각류 발자국들은 풍부하고 잘 보존되어 있으며, 얕고, 깊고, 매우 깊은 발자국들 모양을 가진 보행렬들로 발견된다. 꼬리끌림 흔적(tail traces)은 공룡들이 부드러운 기질 안으로 가라앉을 때에 대한 반응으로, 어떤 형태의 움직임(이동) 행동을 보였고, 이로 인해 꼬리가 표면에 닿았음을 시사한다.[2]


보행렬이 발견된 암석층은 연흔 모양의 석회암층으로, 작은 패충류 껍데기(ostracod shells)들과 탄산염 오이드(carbonate ooids, 탄산염 오이드(우이드)), 무척추동물의 굴(burrows)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오이드는 작은 BB 크기의 석회암 공(balls of limestone)들로, 얕은 파도에서 굴러가며 축적된다. 그리고 패충류들은 길이가 약 1/16인치 정도의 작은 갑각류이다. 이들은 바다 환경에서 흔히 발견되지만, 담수에서도 서식한다. 또한 과학자들은 같은 층에서 물고기 이빨들과 이매패류의 껍질 조각들도 발견했다. 이러한 특성들(물결 모양의 석회암, 오이드, 패충류)은 얕은 바다에서의 퇴적물과 거의 동일하다.

고생물학자들은 토로토로(Torotoro) 북쪽의 같은 암석지층의 또 다른 장소에서 "공룡, 파충류, 포유류, 양서류, 육상 및 바다 어류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무척추동물, 식물, 척추동물"들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1] 엘 몰리노 지층(El Molino Formation)에서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의 혼합 현상은 여전히 기존 과학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래서 동일과정설적 고생물학 팀이 "단일 고환경적 해석만으로는 엘 몰리노 지층 전체(보행렬들이 있는 단위 포함)를 설명할 수 없다"고 쓰고 있었는데,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1]


그런데 왜 공룡과 동물들은 "달아나고, 걸어가고, 심지어 수영을 했던" 것일까?[2] 부드럽고 신선한 석회암 층 위로 아마도 몇 피트 깊이의 바닷물로 잠겼을 가능성이 있을까? 그리고 왜 이렇게 많은 발자국들이 같은 방향으로 나있는 것일까? 그들은 어디로 향하고 있었으며, 어디로부터 멀어지고 있었는가? 그리고 왜 모든 공룡들이 암석 기록에서 사라지기 직전에 이러한 일이 일어났을까?

전 지구적 홍수는 이 모든 질문에 가장 좋은 답을 제공한다. 그리고 걷기 시작하고, 그 다음에 수영을 하고, 꼬리가 끌리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흔한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의 혼합 원인도 설명해 준다.[3, 4]

이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들은 홍수 수위가 최고점에 가까워질 때, 즉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 백악기 말기)에 형성되었다.[5] 지각 활동으로 생성된 거대한 쓰나미들이 바다생물들을 계속 밀어내어 육상 지표면 위에 퇴적물을 쌓았다.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육상생물과 바다생물 화석들이 혼합되어 발견되는 이유이다.


이 발자국을 남긴 공룡들은 수위가 상승하고 있는 물 위에서 애쓰며, 아마도 남아있는 높은 지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많은 발자국들이 비슷한 방향으로 나있는 것일지 모른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동물들은 큰 쓰나미들 사이에, 신선한 석회질 바닥층의 얕은 물을 걸어야 했다. 이 간격은 그들의 발자국들을 남겨놓기에 적절했다. 그리고 다음 쓰나미가 밀려오면서, 이것들을 뒤덮어 물결무늬를 만들었고, 물이 깊어지자, 공룡들은 헤엄쳐야 했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같은 방향, 남아있을지도 모를 고지대를 향해 계속 향했다.

이것이 보행렬 자국들의 순서를 설명해준다. 걷기부터 시작해, 부드러운 석회에 빠지고(꼬리 자국을 남김), 그리고 직접 수영하는 순서이다. 생존을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결국 홍수 물에 의해 이 모든 생물들은 휩쓸려 떠내려갔고, 많은 동물들이 다른 암석층에 묻혔다.

약 4,500년 전에 발생한 전 지구적 홍수를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것은 큰 혼란과 허구의 이야기를 낳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믿을 때, 겉으로 보기에 미스터리 같은 많은 문제들이 풀리고, 예수님께 나오게 하여, 구원으로 이끌게 된다.


References

1.Esperante R. et al. 2025. Morphotypes, Preservation, and Taphonomy of Dinosaur Footprints, Tail Traces, and Swim Tracks in the Largest Tracksite in the World: Carreras Pampa (Upper Cretaceous), Torotoro National Park, Bolivia. PLoS One. 20 (12): e0335973.

2. Starr, M. 2025. 18,000 Tracks Discovered in World’s Largest Dinosaur Tracksite. Science Alert. Posted on sciencealert.com December 4, 2025.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01–304.

4.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 5. Clarey, Carved in Stone, 282–311.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볼리비아서 공룡 발자국 1만6600점 발견…"수천만 년 전 그대로" (2025. 12. 11.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0_0003435740

볼리비아서 공룡 발자국 1만6600점 발견…“세계 최대 규모 화석”(2025. 12. 12.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31572

수천만 년 전 공룡 발자국이 선명…볼리비아서 1만6600점 발견 (2025. 12. 11. TV 조선)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11/2025121190297.html

공룡 발자국 1만6000개 찍힌 땅이 발견됐어요! (2025. 12. 22. 어린이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kid/kid_science/2025/12/18/WNTBK6RCGNBEBPHKMT4GBPBKZU/


*참조 : 볼리비아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7&bmode=view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43&bmode=view

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https://creation.kr/Dinosaur/?idx=5409105&bmode=view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83&bmode=view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88&bmode=view

공룡 능선 : 공룡들이 최후까지 서있던 곳

https://creation.kr/Dinosaur/?idx=169660403&bmode=view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2347715&bmode=view

호주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https://creation.kr/Dinosaur/?idx=161065182&bmode=view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2&bmode=view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66&bmode=view

공룡들의 보행렬은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49173320&bmode=view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09&bmode=view

공룡 발자국과 알 : 대홍수 동안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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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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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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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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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의 홍수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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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드러난 공룡 발자국들과 괴롭혀온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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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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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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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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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멸종 이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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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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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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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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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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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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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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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6. 1. 2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lood-explains-18000-dinosaur-track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1-25

공룡 능선 : 공룡들이 최후까지 서있던 곳

(Dinosaur Ridge : Last Stand of the Dinosaurs)

by Tim Clarey, PH.D.  


    고생물학자들은 콜로라도주의 공룡 능선(Dinosaur Ridge)을 북미 대륙에서 가장 뛰어난 공룡 발자국 지역으로 평가해왔다.[1] 비영리 단체인 ‘공룡 릿지 친구들(Friends of Dinosaur Ridge)’에 의해 운영되는 그곳은 국립공원관리청에 의해 국립천연기념물(National Natural Landmark)로 지정되었다.[2] 덴버에서 서쪽으로 단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콜로라도 주 모리슨 마을 바로 북쪽에 위치해 있다. 길이 1.8km의 암석 노두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부 다코타 층군(lower Dakota Group)과 그 아래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이 놓여있다. 다코타 층군에서만 300개가 넘는 공룡과 악어 화석 발자국들이 보이며, 많은 발자국 화석들은 어두워 쉽게 볼 수 있다.

매년 약 25만 명의 방문객들이 도보 투어, 자전거 라이딩, 버스 투어 등을 통해 방문한다.[2] 하지만 방문객들은 이 장소에 대한 전통적인 오래된 지구론의 설명만 접하게 된다. 이 능선의 지형이 전 지구적 홍수 심판을 상기시키는 놀라운 증거임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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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능선의 지질학

공룡 능선은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백악기 및 쥐라기라 부르는 퇴적지층을 드러낸다. 두 암석 체계 모두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 지층의 일부이다. ICR 지질학자들은 이들을 주니 거대층연속체(Zuni Megasequence)의 상부에 위치시킨다. 이 암석층은 대홍수의 해에 물이 가장 높은 수준에 가까워졌던 시점을 반영한다.[3]

하부 지층(쥐라기)은 유명한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의 일부이다. 이 지층은 인근 마을인 모리슨에서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1877년 아서 레이크스(Arthur Lakes)와 헨리 베크위트(Henry Beckwith)는 능선 서쪽의 모리슨 지층 노출 지역에서 최초의 공룡 뼈들을 발견했다.[4] 이 뼈들은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us),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 디플로도쿠스(Diplodocus)의 뼈들이었다.[4]

기존 과학자들은 수천 년 이상 동안 여러 강들이 모리슨 지층을 퇴적시켰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위에 놓여있는, 일부 지역에서는 다코타 사암층이라 불리는 백악기 지층은 해안선이나 해변 환경이 변하면서, 오랜 시간에 걸쳐 해안 강들의 영향으로 퇴적되었다고 믿고 있다.[4] 하지만 오늘날 해변과 강이 발자국들을 보존하고 화석 뼈를 만들고 있을까? 아니다. 그렇지 않다.


돌에 새겨진 발자국

공룡 능선을 따라 남겨진 대부분의 공룡 발자국들은 이구아노돈형(Iguanodon-type) 공룡들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이 동물들은 네 발로 걸으며 길이가 20cm에서 46cm에 이르는 발자국들을 남겼다.[5] 하지만 악어(crocodiles) 발자국을 포함한 다른 발자국도 많이 발견된다. 심지어 조류(bird) 발자국도 그 장소의 북쪽에 보존되어 있다.[5]

또한, 공룡 능선의 공룡 발자국들은 ‘공룡 고속도로(Dinosaur Freeway)’라고 불리는 거대한 보행렬들의 일부이다.[5] 이 발자국들은 콜로라도주 프론트 레인지(Colorado Front Range)를 따라 수백 마일에 걸쳐 공룡 능선에서 남쪽으로 오클라호마와 뉴멕시코의 고원 일부까지 뻗어 있다.[5] 이 발자국들이 이렇게 광대한 지역에 보존된 이유는 무엇일까?


더 나은 설명 : 전 지구적 홍수

네 가지 관찰 결과는 전 지구적 홍수가 공룡 능선의 암석과 화석을 가장 잘 설명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1. 물에 의한 퇴적의 증거

노두와 유정 코어에 의하면, 다코타 지역은 연흔(ripples)들과 사층리(cross-bedded) 모래들로 가득하다.[4, 6] 이러한 퇴적 구조들은 물 흐름(water flow)을 나타낸다. 사층리는 에너지 넘치는 물 흐름 중 물결이나 모래언덕이 이동하면서 형성된다. 움직이는 물은 모래 입자를 잔물결 뒤쪽으로 밀어 올린다. 모래는 입자가 멈추는 측면 쪽으로 떨어지며, 층리를 가로지르는 듯한 경사를 가진 층상을 형성한다.

다코타 지역에서 발견된 화석들도 물의 영향을 보여준다. 모래 퇴적물 속에는 지렁이와 갑각류 같은 무척추동물의 굴(burrows)과 지나간 흔적(trails)들이 많이 발견된다.[4] 그리고 악어 발자국 중 많은 부분이 그들이 얕은 물에서 헤엄치고 있었음을 나타내며, 바닥에는 긁힌 자국을 남겼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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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층들의 급속한 퇴적

과학적으로는 수중 퇴적물을 가리킬 뿐만 아니라, 여러 관찰 결과가 다코타 층군이 모리슨 지층 바로 이후에 퇴적되었음을 보여준다. 첫째, 발자국, 인상자국, 연흔 등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그것들이 파괴되지 않도록 빠르게 덮여져야 한다. 오늘날 해변이나 강에 남은 발자국은 오래가지 못한다.

또한 모리슨 지층에는 공룡들이 새로 퇴적된 퇴적층에 발을 내딛어 눌려진 돌출부(bulges)도 포함되어 있다. 이 결과는 공룡들이 발을 디뎠을 때, 이 퇴적물이 아직 부드러워 여러 개의 개별 층리들을 동시에 압축했음을 보여준다. 돌출부는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와 같은 크고 긴 목을 가진 공룡의 것으로 보이며, 이들의 뼈는 채석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다.

기존 지질학자들은 모리슨 지층의 퇴적과 그 위에 위치한 다코타 층군 사이에 3천만에서 4천만 년의 시간 간격이 있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두 지층 사이의 접촉면은 침식과 시간 흐름의 흔적이 거의 없으며, 공룡 능선과 그 너머 지역은 거의 평탄하게 쌓여있다. 단 100만 년 만의 모리슨 강에 의한 침식으로도 계곡, 수로, 협곡 등은 훼손됐었어야 했다. 그리고 오늘날 평탄한 평면 침식은 일어나지 않는다. 모리슨과 다코타 지층들은 아마도 며칠 또는 몇 시간 만에 차곡차곡 쌓여 퇴적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팬케이크 같은 퇴적은 다시 한번 전 지구적 홍수로 가장 잘 설명된다. 대륙을 가로질러 밀려오는 거대한 쓰나미의 파도들은 광대한 지역에 평탄한 표면을 퇴적시키거나 침식시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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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퇴적층의 광대한 범위

두께 60m에서 90m에 달하는 다코타 사암층(Dakota Sandstone)은 캐나다 북극권 근처에서 뉴멕시코 북동부와 오클라호마, 미네소타와 아이오와에서 대륙 분수령 서쪽까지 뻗어 있다.[6] 오늘날 해안선이 몇 개나 이렇게 광대하고 넓은 대륙 지역에 걸쳐 뻗어있을 수 있을까? 제로이다. 전통적인 지질학자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수천 년 동안 북미 대륙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내해의 이동조차도 이렇게 비교적 균일한 모래 지층을 만들지는 못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두께 90m의 모리슨 지층은 캐나다에서 남부 뉴멕시코까지, 그리고 유타 중부에서 네브래스카와 캔자스까지 뻗어 있다. 강이 퇴적한 층들은 주로 진흙 범람원 안에 섞인 좁은 모래 수로가 우세해야 한다. 대신 우리는 이 전체 다지층 영역 전체에 걸쳐 동일한 순서와 같은 두께로 개별적으로 퇴적된 연속적인 층들을 볼 수 있다. 다코타 지층과 모리슨 지층 모두 대륙을 가로질러 밀려온 거대한 물결파(massive water waves)로 설명되며, 대부분 연속된 층들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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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빠르고 격변적인 매몰

19세기 공룡 사냥꾼들이 공룡 능선 남쪽과 서쪽의 여러 채석장에서 발견한 화석들은 이 동물들을 파묻기 위해서 필요했던 참혹한 조건을 증명한다. 또한 콜로라도, 와이오밍, 유타 전역의 수백 곳, 공룡 국립기념물(Dinosaur National Monument)을 포함해 모리슨 강에는 공룡 뼈들의 골층(bne beds)들이 있다. 오늘날 어디에서도 이처럼 많은 수나 넓은 지역에 걸쳐 골층이 형성되고 있는 곳은 없다. 그것들은 전 지구적 홍수가 제공하는 것과 같은 특별한 조건이 필요하다.

많은 공룡과 다른 동물들이 이곳에 발자국들을 남긴 이유는 대홍수 이전 세계에서 이 근처에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ICR 연구자들은 공룡들이 살았던 저지대의 긴 반도가 존재했다고 제안했는데, 현재는 대륙 중앙 근처에서 발견된다.[3] 공룡들이 홍수 물에 완전히 휩쓸리기 전, 많은 생물들이 남아 있는 땅, 혹은 적어도 가장 얕은 물에서 걸을 수 있는 곳을 찾으려 했을 것이다. 이 일시적인 휴식 공간은 많은 공룡들이 생존을 위해 모여 공룡 고속도로(Dinosaur Freeway)를 만들었다. 하지만 결국 모두 휩쓸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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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공룡 능선에 노출되어 있는 놀라운 보행렬들은 신속한 매몰에 의해서만 보존될 수 있었다. 해변과 강은 광대한 골층, 연흔, 발자국들을 보존하지 못한다. 화석을 둘러싸고 있는 모래층과 진흙층의 광범위함은 강이나 해변이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대륙을 가로지르며 쌓아놓았다는 전통적인 동일과정설적 이야기보다는 거대한 파도들이 대륙을 가로질러 밀려오면서 퇴적된 것으로 더 잘 설명된다. 창세기에 자세히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는 공룡 능선을 설명하기에 완벽한 조건을 제공한다.


References

1. About Dinosaur Ridge. Dinosaur Ridge. Posted on dinoridge.org.

2. Dinosaur Ridge Trail. Dinosaur Ridge. Posted on dinoridge.org.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4. Lockley, M. and L. Marquardt. 1995. A Field Guide to Dinosaur Ridge, 2nd ed. Morrison, CO: Friends of Dinosaur Ridge and the University of Colorado at Denver Dinosaur Trackers Research Group.

5. Lockley, M. and A. Hunt. 1994. Fossil Footprints of the Dinosaur Ridge Area. Morrison, CO: Friends of Dinosaur Ridge and the University of Colorado at Denver Dinosaur Trackers Research Group.

6. Macfarlane, P. A. et al. 1998. User’s Guide to the Dakota Aquifer in Kansas. Technical Series 2. Lawrence, KS: Kansas Geological Survey.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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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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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12.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inosaur-ridge-last-stand-dinosau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1-13

익룡은 창조 시부터 날 수 있었다.

: 익룡 화석의 뇌 스캔이 가리키는 것은?

(Pterosaurs Could Fly from Creation)

by Jerry Bergman, PhD


 진화론자들이 사용하는 전문적 용어들은 훌륭한 영업술일 수 있지만, 과학적으로는 형편없다.

 

   비행의 진화에서 익룡과 비-조류인 파라비안(paravians)의 신경해부학적 수렴.(Current Biology, 2025. 11. 26). 이 새로운 연구는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에서 진화생물학자 마리오 브론자티(Mario Bronzati) 등에 의해 이루어졌다. 브론자티 등은 진화의 증거가 유효한 것으로 가정하고, 지상 이동에서 비행으로의 점진적 전환을 제안하고 있었다.

하지만 연구자들이 밝혀낸 데이터는 실제로 창조와 더 일치한다. 저자들은 그런 가능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저자들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연구 결과를 해석하고 있었지만, 증거는 진화보다는 의도적 설계에 훨씬 더 부합한다. 그럼에도 브론자티는 진화론의 정설과 다르게, 익룡들은 "매우 빠르게 진화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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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동물에서 비행의 진화에 대한 추정 단계. (Wikimedia Commons)

 

다윈식 판매 방식 : 창조의 증거를 숨기기 위해, 전문적 용어를 사용한다.

휴대폰부터 대형트럭에 이르기까지 모든 물품들을 판매할 때, 핵심은 기술이다. 한 믿음 체계를 판매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완전히 잘못된 생각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려면, 신중하게 선택한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흔한 예로는 많은 제품이 해외에서 제조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국산'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소비자들의 애국심을 이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업들은 제품의 90%가 중국에서 만들어졌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조립되고 부품은 해외에서 생산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데, 이는 광고에서 생략되어 있는 사실이다.

이 같은 기법은 진화론을 판매하는 데에도 사용되고 있으며, 브론자티의 논문이 이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인상적인 한 사례는 진화론자들이 가장 초기이자 원시적 익룡이라고 주장하는 한 동물이다. 연구자들은 그 동물의 뇌가 동력 비행을 위해 발달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서 화석 '뇌 스캔'을 실시했다.

 

진화론자들에게 도전 : 점진적 비행

진화론자들은 가장 초기의 익룡은 원시적이고 날지 못하는 동물로 존재했고, 무작위적 돌연변이들과 자연선택에 의해서 수백만 년에 걸쳐 점차 비행을 진화시켰다고 믿고 있다. 비슷한 주장이 조류에 대해서도 제기되고 있는데, 새들은 작고 육상동물이었던 수각류 공룡에서 진화했다고 말해지고 있다. 이러한 단계적 발전을 설명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은 세 가지 주요 이론을 제안하고 있다 :

▶ 지상 이륙 이론(Ground-Up theory or Cursorial theory). 이 이론은 육상동물이 달리기와 점프를 하다가, 점진적으로 날개를 만들어 떠올랐고, 비행을 조절하는 기능을 진화시켰다는 이론.

▶ 나무 하강 이론(Trees-Down theory, or Arboreal theory). 나무에서 뛰어내려 활공을 하던 생물이 진화하여 동력 비행으로 진화했다는 이론.

▶ 경사면 보조 달리기 이론(Wing-Assisted Incline Running, WAIR). 가파른 지면을 올라가기 위해, 펄럭거림 운동을 하던 초기 원시 조류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으로 인해 비행을 하게 되었다는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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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만(Heilmann)의 1916년 삽화. 육상생물이 비행생물로 진화하는 도중의 한 단계를 묘사하고 있는데, 이 경우에 앞다리가 점차 날개로 진화하고 있다. <Wikimedia Commons>

 

이 모든 가설들은 육상동물이 점진적으로 비행을 진화시켜야 함을 요구하는데, 진화 이론가들은 이 과정이 수백만 년이 걸렸다고 믿고 있다. 같은 기간 동안에 뇌(brain)는 지상 이동에서 활공을 하도록, 궁극적으로 동력 비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공진화해야 했다. 이러한 설명들은 명금류부터 익룡에 이르기까지, 모든 비행 생물들이 어떻게 비행 능력을 진화시켰는지를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

 브론자티가 CT 스캔을 통해 발견한 증거는 진화론의 견해를 지지하지 않는다.

 

익룡 화석의 뇌 스캔은 익룡이 순식간에 비행을 진화시켰음을 보여준다.(Science Daily, 2025. 12. 9). 뇌 스캔에서 드러난 증거를 밝힌 후, 익룡들은 "그들의 초기 시작부터 비행을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발견된 내용을 이렇게 요약하고 있었다 :

고대 익룡은 새보다 훨씬 일찍, 더 폭발적으로 하늘을 날았을 가능성이 있으며, 비교적 작은 뇌를 가졌음에도 비행을 진화시켰다. 첨단 CT 영상 기술을 이용해 과학자들은 익룡 화석과 그 가까운 친척들의 뇌강을 재구성했고, 확장된 시각엽(enlarged optic lobes)과 같은 놀라운 단서를 발견했는데, 이것은 동력 비행의 빠른 도약을 암시하는 것이었다. 그들의 발견은 새에서 관찰되는 느리고 단계적인 진화와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는데, 새의 뇌는 시간이 지나면서 비행을 지원하기 위해 확장되었다.

진화론에 따르면, 익룡은 수백만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비행을 진화시켰어야 한다. 하지만 CT 스캔에서는 추정되는 원시적 익룡의 뇌 해부학은 이미 완전히 비행할 수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익룡이 기원 초기부터 바로 날 수 있었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브론자티의 연구 결과는 창조론적 설명과 일치한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은 논문에서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익룡은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고, 비행 능력을 점차 진화시키지도 않았다. 그들은 창조주간 5일째 비행 능력을 갖도록 창조되었다.

Current Biology 지의 논문에서 저자들은 동력 비행이 진화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복잡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정확히 기술하고 있었다 :

비행은 생리적 적응, 몸체 구조의 극적인 변화, 신체 비율의 변화, 특수 외피, 새로운 신경감각 능력의 획득... 등의 변화들을 요구하는 복잡한 이동 방식이다.

 

요약

브론자티 등은 "비행을 하지 못하던 조룡류(archosaurs)에서 익룡으로의 진화적 전환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급격한 비행 전환을 보여주는 화석이나, 기타 자료들은 전혀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동료 평가를 거친 브론자티 논문에는 진화라는 단어가 53번이나 언급되어있었다. "익룡 뇌의 진화가 비행의 기원만큼 빠르게 진화되었다"는 주장에 대한 증거는, 실제로는 익룡의 뇌가 처음부터 비행이 가능하도록 창조되었다는 증거인 것이다.

익룡은 처음부터 비행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었다. 따라서 더 정확한 제목은 다음과 같다 : "화석 뇌의 스캔 결과 익룡은 창조 시부터 날 수 있었다."

 


*참조 : 다위노프테루스 : 다양한 익룡들, 그러나 조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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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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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익룡? : 익룡의 선조는 이미 완전히 발달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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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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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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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비행을 했던 익룡 화석이 대륙 건너편의 2억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41&bmode=view

익룡은 정교한 비행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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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들은 오늘날의 비행기처럼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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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에 깃털이 있었다는 신화가 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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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 : 새나 박쥐를 능가하는 뇌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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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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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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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예술품에 등장하는 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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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 예술품에 묘사되어 있는 공룡과 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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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의 "죽음의 용"은 익룡이 사람을 공격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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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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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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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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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불뱀은 무엇이었는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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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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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하지 못하는 중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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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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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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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2. 16.

주소 : https://crev.info/2025/12/fossil-brain-scans-show-pterosaurs-had-the-ability-to-fly-from-the-moment-they-were-creat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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